구스반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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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즈드 랜드] 구스 반 산트-맷 데이먼의 재회,나름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2월 15일

감독;구스 반 산트 주연;맷 데이먼,존 크래신스키 이후 오랫만에 다시 만난 구스 반 산트 감독과맷 데이먼이 호흡을 맞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전주 주말 특별 상영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구스 반 산트 감독과 맷 데이먼이 다시 재회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전주 주말 특별 상영을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구스 반 산트 감독과 맷 데이먼의 재회가 괜찮게 이루어졌다는 것을결과물을 보면서 알수 있었다는 것이다.에너지 기업 글로벌에 일하며 그야말로 승승장구하는 협상

프라미스드 랜드 - 평이한 전개, 비현실적 이상론

프라미스드 랜드 - 평이한 전개, 비현실적 이상론

※ 본 포스팅은 ‘프라미스드 랜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회사 ‘글로벌’에 근무하는 유능한 직원 스티브(맷 데이먼 분)는 수(프랜시스 맥도먼드 분)와 2인 1조로 펜실베이니아의 농촌 마을을 방문해 가스 시추를 위한 동의서를 받습니다. 돈의 힘으로 마을을 장악하려는 스티브 앞에 환경 단체 ‘아테나’의 운동원 더스틴(존 크래신스키 분)이 나타나 글로벌에 대한 혐오감을 심어주는 데 성공해 스티브는 위기에 빠집니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2012년 작으로 뒤늦게 국내에 개봉된 ‘프라미스드 랜드’는 ‘약속의 땅(Promised Land)’이라는 제목처럼 천연가스라는 노다지를 캐기 위해 마을 주민들을 설득하는 에너지 기업의 젊은 직원의 갈등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스티브는 마을 주민들에게

프라미스드 랜드 - 믿는자에게 약속된 것?

프라미스드 랜드 - 믿는자에게 약속된 것?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3일

이번주도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보통 제가 가장 선호하는 편수는 한주에 두 편 입니다만, 최대 소화할 수 있는 편수는 네 편이죠. 이번주간은 어찌 보면 그 사이에 끼어 있는 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인거죠. 커버할 수 있는 편수 안에 영화가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게다가 셋 다 제가 상당히 궁금해하고 보고싶어했던 영화들이다 보니 이 영화들을 일부러 고르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연말이라 영화는 웬만하면 편한거 보고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스 반 산트라는 감독에 관해서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인 밀크의 경우는 나름대로 괜찮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 외의 작품을 극장에서 본 기억이 거의 없으니 말입니다.

<로렌스 애니웨이> 불꽃처럼 빛나는 젊은 천재 감독의 감각

<로렌스 애니웨이> 불꽃처럼 빛나는 젊은 천재 감독의 감각

, 의 구스 반 산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19세 데뷔작 (2009)로 칸영화제를 석권한 89년생 천재감독 자비에 돌란의 세계 영화제들에서 주목 받은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다녀왔다. 시선을 한몸에 받는 어느 여인의 뒷모습이 흐르고 이야기는 10년 전, 1989년으로 거슬러간다. 교사이며 권위있는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준수한 외모의 청년 '로렌스' 그리고 열정적이고 감정 풍부한 그의 약혼녀 '프레드', 이 연인에게 갑작스런 상황이 펼쳐진다. 2년을 사귄 남자에게 정체성에 대한 늦은 고백을 들은 프레드의 충격과 배신과 혼란이란 이루 말 할 수 없을 듯하다. 이야기는 계속해서 평범함을 과감히 거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