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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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후드, 2018
우리가 아는 로빈 후드만 해도 벌써 서너명이 훨씬 넘어가지 않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케빈 코스트너의 얼굴을 한 로빈 후드란 의적. 그리고 비교적 최근이라 할 수 있을 러셀 크로우 얼굴의 혁명 장군. 여기에 여우 얼굴을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로빈도 있으니 말 다 했다. 때문에 이 구태의연한 의적 이야기를 다시 영화화하기 위해선 색다른 컨셉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리고 제작진은 바로 그 컨셉을 '현대화'로 잡은 듯 하다. 개봉 전에 이 영화 스틸컷을 몇 장 본적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난 이 영화를 현대를 배경으로한 재해석물로 기억하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주인공 테런 에저튼이 방탄 조끼 비스무리한 걸 입고 있는 스틸컷 때문에 그랬던 것 같음. 때문에 난 BBC 드라마 처

멜 깁슨의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멜 깁슨은 최근에는 감독으로서 더 열심히 본인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리메이크 도전이네요. 게다가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라니 말이죠;;;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재미있게도 피터 딘클리지, 마이클 패스벤더, 제이미 폭스 입니다. 다들 연기력은 좋은 배우들이긴 한데, 영 가운데가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

"후드"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왜 안 나오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는 일정을 잡았네요. 한정판인데, 한정판으로 끝날 확률도 적지 않습니다. 영화가 별로라서요. SPECIAL FEATURES • Outlaws And Auteurs: Reshaping Robin Hood (64분 28초) • Outtakes (4분 37초) • Deleted Scenes (8분 26초) • 예고편 (1분 50초) • 티저 예고편 (1분 7초) • 파이널 예고편 (1분) 별로 사고 싶지는 않네요;;;
후드 - 액션이 주라고는 하지만......
이 글을 쓰는 현재, 한 주 분량의 영화를 미리 결정 해놓는 그런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차라리 일찍 결정이 나 버리면 제가 향후 계획을 세우는 데에 나름대로 도움이 되어서 그냥 밀어붙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계획이라고나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객기 부리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포함 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오토 바서스트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거의 영국에서만 활동 했던 사람이고, 영국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파이브 데이즈 라는 작품이 리스트에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