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패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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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숨지 않는 박쥐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4일

호불호의 평이 많았고 아이맥스 비율도 없기 때문에 용포디로 관람한 더 배트맨입니다. 과거부터 나열하지 않고 다크한 속내를 까보이며 전개하는 맷 리브스 감독의 연출이 꽤 마음에 드네요. 마블과의 차이점을 두려면 역시 DC는 더 다크하게 가야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작들과 달리 배경은 음지지만 상당히 양지에서 활동하는 배트맨을 볼 수 있어 신선하기도 했네요. 사실 배트맨을 안티히어로로 생각하기도 하는지라 왜 그가 히어로인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좋았습니다. 물론 4DX 프라임석의 위엄으로 지루할 수 있는 구간을 상당히 스릴있게 드라이브 시켜줘서 일 수도 있지만 기대를 낮추고 봐서 그런지 꽤나 하드보일드한 내용이 인상적이고 추천할만 하네요. 다만 다음은 조커라 과연 어떻게 비

더 배트맨 – 21세기 가장 예술적인 배트맨 영화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배트맨과 리들러, 공통점 많아 맷 리브스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은 ‘더 배트맨’은 로버트 패틴슨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으로 기용된 첫 번째 영화입니다. 범죄가 들끓는 고담시에 배트맨이 등장한 지 고작 2년에 불과합니다. 그가 경찰을 피해 옥상에서 탈출하는 순간 비행할 때 미숙하여 착지 시 땅에 심하게 부딪히는 장면도 있습니다. 악역 리들러(폴 다노 분)는 배트맨에게 수수께끼를 내면서 고담시 유력자를 연쇄 살해합니다. 배트맨과 리들러는 공통분모도 많습니다. 매우 지적인 인물이며 일기를 써 목적의식에 충실하면서도 얼굴을 가려 정체를 숨기고 활동합니다. 고아라는 공통점도 밝혀집니다. 서두에서 리들러가 브루스의 집을 엿보며 토마스 살해를 준비하는 장면은 배트맨이 캣우먼/셀리

"더 배트맨" 새 포스터와 팬 메이드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5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는 개봉일 첫날 조조로 보려고 예매 해놓은 상황이죠. 솔직히 기대가 정말 많이 되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길이가 너무 길어요;;; 그래도 이미지 나오는 거 보면 정말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더 배트맨"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4일

정말 여러 정보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죠. 이미지 강렬하긴 한데, 국내 포스터는 좀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