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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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디아나 존스는 리부트도 아니고, 크리스 프랫이 나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4편에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4편에서 보여줬던 해리슨 포드의 상황상 더 이상 끌고 나가기 쉽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이죠. 그 이후에 한동안 5편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낟.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리부트이며, 크리스 프랫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자인 프랭크 마샬이 모두 루머라고 일축을 해버렸습니다. 현재 교체 예정이나 리부트에 관한 부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일단 현재는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밀고 갈 예정이라고 하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이전에 원제인 애즈어보브 소 빌로우라는 제목으로 리뷰를 쓴 바 있었는데, 당시때는 무작정 찬양론이라서 약간 엉망이었다. 그래서 다시 썼다. 아무튼 이제서야 제대로 된 해석이나 리뷰를 들고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이야기 할 것들이 통합되지 않아서 이슈별로 나눠서 쓰기로 했다. 스포일러도 있으나 그것은 마지막 이슈에 다룰 것이며, 드래그 해야 보이는 문장으로 설정할 것이니 드래그만 안하고 쭉 내리며 읽으면 스포일러 당할까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이다. 1. 제목 번역? 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란 제목은 어느 분 말마따나 매우 그로테스크한 제목이다. 사실 인시디어스만큼 짧고 강렬한 제목은 아니다. 호러틱하기 보다 철학적이라서. 게다가 긴게 좀 질질 끄는 느낌이다. 하지만 결말과 영화의 주제와

인디아나 존스 신작 준비중?
스타워즈 시리즈가 디즈니에 팔린 소식이 워낙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흔들어놨고, 디즈니가 수많은 시리즈를 더 만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통에 아무래도 조용하게 지나가기는 했지만, 당시에 인디아나 존스 역시 디즈니쪽으로 판권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사실 4편의 경하가 그렇게 좋지 않은 관계로 속편에 관해서 계속해서 온갖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 이 시리즈도 돌아오는 상황이 되어가네요. 다만 아직까지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된 내용이 없고, 아직까지는 논의중 단계라고 하네요. 일단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작품인 것이 사실입니다.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니 말이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