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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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Tad: the Lost Explorer, 2012)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Tad: the Lost Explorer, 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1월 22일

2012년에 스페인에서 엔리께 가또 감독이 만든 3D 어드벤처 영화. 내용은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테드는 어린 시절부터 고고학자를 꿈꿨지만 어른이 되어 공사장 인부가 되어서 잉여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우연한 사고로 험버트 교수 대신 고대 잉카 제국의 전설에 나오는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비밀의 열쇠인 반쪽 짜리 석판 들고 페루로 떠났다가, 라보프 교수의 딸이자 석판의 남은 반쪽을 가진 사라와 만난 뒤 컵포넨이 이끄는 해적 집단 오딧세우스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고대의 유적, 유적으로 통하는 길에 대한 암호문, 비밀의 열쇠. 보물을 노리는 악이 조직. 온갖 위험한 트랩이 가득한 유적. 영원한 생명과 마지막 반전 등등 정통 모험물이 갖춰야 할 요소는 다 갖췄다. 이 작품

"인디아나 존스 트릴로지" DVD를 입수!

"인디아나 존스 트릴로지" DVD를 입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안 사고 버틴 이유가 블루레이로 출시 될 거라는 믿음 때문이었죠.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나올 것 같지 않아서 말입니다. 이런 시리즈중 또 하나가 바로 대부 입니다. 결국 전부 DVD로 갔죠. 케이스 입니다. 종이 케이스인데 중고이다 보니 좀 닳았죠. 후면은 이쁜 편입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디지팩이 꽃혀 있는 면 입니다. 레이더스 입니다. 문제의 1편이죠. 디지팩이기는 한데, 이어붙어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인디아나 존스와 미국의 사원 입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그대로 갑니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살짝 불만입니다. 뭐랄까, 이미

할리우드 스튜디오(인디아나 존스, 모터 스턴트 쇼), 디즈니월드 : Day 5 (3)

할리우드 스튜디오(인디아나 존스, 모터 스턴트 쇼), 디즈니월드 : Day 5 (3)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3월 4일

Day 5 (Hollywood Studio) (전체일정 보기) 9:00 입장 FP-Toy Story Mania(Pixar Place) Sunset Boulevard : Rock'n'Roller Coaster, Tower of Terror FP-Star Tours(Echo Lake) Pixar Place : Toy Story Mania Animation Courtyard : The Voyage of Little Mermaid Echo Lake : Star Tours Sunset Boulevard : Beauty and the Beast Echo Lake : Indiana Jones, Epic Stunt Spectacular! Streets of America : Lights, Motors, Action!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7일

개인적으로 인디아나 존스 4편도 재미있게 본 편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올드팬의 감성을 완전히 충족시키기에는 아쉬운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더 안 나온느게 이상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내내 스필버그는 하기 싫다 라는 말을 연발하고 있었죠. 그래도 5편을 만들 계획은 있나 보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복잡한데, 루카스가 스토리를 쓰지 않으면 안 만들거라고 했다는군요. 루카스는 현재 자사 최대 프렌차이즈인 스타워즈를 팔아치운 상태인데다 이런 저런 다른 사회사업도 굴리고 있습니다. 정작 영화판에서는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죠. 심지어는 이 기사가 나와도 묵묵 무답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