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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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K리그 클래식] 역대급 알짜배기라...](https://img.zoomtrend.com/2016/11/25/f0033623_5837be782d87a.jpg)
[K리그 클래식] 역대급 알짜배기라...
'역대급 알짜배기 집합' 상주상무, 스플릿A 고정 노린다 본가는 챌린지에 있는데 홀로 클래식 저 기사를 보니까 10여년 전쯤에 상상한 상황이 있었죠.2002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16강 못 갔으면 어땠을까? 아니, 대통령이 병역면제 씹었으면 어땠을까...하는. 그랬다면 현재와서 예능에서 구수하게 사정을 늘어놓았을 분들. 당시 2002 대표팀에서 군대 가야 했던 선수가 저 위의 3명이랑 최태욱, 현영민, 송종국, 이영표, 차두리, 설기현 그리고 박지성...박지성 선수는 당시 도쿄 퍼플상가에 있었는데... 군면제 못 받았으면 유럽 못 갔을지도 모릅니다. 간다 해도 늦게 갔을 것이고 우리가 본 것과 다른 행보를 걸었을 테죠.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당시에 박지성 선수가 본선 엔트
[K리그] 29R - 하위권의 반란
클래식 10위~12위에 랭크되어 있는 수원 블루윙즈, 수원FC, 인천 유나이티드 모두 승리. 수원 블루윙즈가 여기서 놀고 있는 게 격세지감이긴 하다. 포항도 별 다를 바 없긴 하지만. 포항은 이번 시즌 승격팀 수원FC에게 올킬 당하고 있는 중. 3번 붙어서 모두 다 졌다...쓰읍...스플릿이 나뉘기 전까지 4경기가 남았고, 상위 스플릿 막차인 6위 성남과 승점 3점 차 (오늘 광주가 상주를 이기고 6위에 올라선다면 5점차). 산술적으로는 충분히 해 볼 만한 상황이지만 경기력으론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 남은 일정은 울산-인천-광주-성남 순. 울산을 제외하면 강등 모면과 상위스플릿 진출을 놓고 정신무장이 되어 있을 팀들과 혈전을 벌여야 한다. 하위 스플릿에 잔류할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 또 다시 수원

FC서울의 질주, 그 중심에 '아데박' 트리오가 있다
K리그클래식이 개막된지 얼마되지 않은 현재, 성남이 2승 1무 승점 7점에 골득실 3으로 전북에게 골득실차 +1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서울은 2승 1패 승점 6점으로 현재 3위에 랭크되어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다소 이른 평가일지는 모르겠지만, 올 시즌 서울의 강세가 예사롭지 않을 것 같다.사실 이번 시즌이 본격적으로 개막되기 전에는 김신욱까지 영입하면서 이동국과 함께 극강의 스트라이커 조합을 구축한 전북이 1강을 유지하고, 서울은 전북과 2강을 형성하여 경합한다기 보다는 전북의 대항마 정도로 평가되기도 했다. 그러나 ACL 조별예선과 막상 뚜껑을 연 K리그클래식의 초반 기류는 FC서울이 전북과 함께 우승을 놓고 치열한 각축을 벌일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이러한 전망의 중심에 '아데박' 트리오가 있다

JTBC3FOXSports, 2016 K리그 중계할 듯..
JTBC3FOXSports(이하 JTBC스포츠)가 올시즌 K리그 중계에 나서나 보네요.왠일일까 싶었는데, 대충 검색해서 알아보니까.. JTBC가 프로야구 중계권을 사려고 했으나....공중파채널에서 금액을 너무 높여버려서, JTBC측이 그 비싼 금액때문에 포기하고, 선책으로 K리그 중계를 택한것이라는 이야기가 보이네요.. (확실치는 않습니다) 목요일 밤에는 K리그 특집 프로그램까지 제작, 방송하는 것을 보아하니... 거의 99% 중계 할 것 같네요. 중계에 항상 목마른 국내축구팬들에겐 좋은 소식입니다. (이러다가 야구중계권 사면, 또 다시 공중파 스포츠채널처럼 나중에 쌩깔지도 모르겠지만요) 여튼, 꾸준히 오래해줘서.. K리그의 인기가 높아지면.. 나중엔 '신의 한수' 였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다는게 축구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