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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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영화리뷰] <바튼 아카데미> 후기 :: 가장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영화. 202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https://img.zoomtrend.com/2024/02/26/3c55e30b-a1c5-5f28-9779-9ce991c43637.jpg)
[영화리뷰] <바튼 아카데미> 후기 :: 가장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영화. 202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
지난주 개봉한 아트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영화 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연출에, 폴 지아마티가 함께한 따뜻한 드라마인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 후보 등 5개 부문에 올라 눈길을 끌고도 있는 작품이고요. 1970년 바튼 아카데미,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텅 빈 학교에 남게된 문제아와 선생님. 그리고, 주방장 '메리'. 서로 원치않았던 잔류자들의 만남이지만,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되는데... 사실 영화 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관람했던 영화.였습니다. 그 때도 보면서 참 영화 좋다..싶었는데, 역시 아카데미 시상.......
2012 Best 영화
2013년이 오고야 말았네요. 앞으로 할 때 마야 문명 따윈 안 할 겁니다. 작년에는 서울로 이사도 오고 무비꼴라쥬 관객프로그래머 활동도 해서 영화 보기를 게을리 했던 최근 몇 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영화들을 봤습니다. 그래도 놓친 작품들이 많네요.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분야는 개봉영화 Best, 비개봉영화 Best, 단편영화 Best로 나눠봤습니다. 아마도 꽤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개봉 영화 Best (무순) 1. 자전거 탄 소년 다르덴 형제와 동시대에 살면서 이들의 신작을 개봉관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는 상투적인 찬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이들의 영화는 위대합니다. 뛰어난 각본, 연기. 인물과 삶을 대하는 태도, 엄정한 형식미가 어우러져 또 한편에 가슴 시리게

2012년의 영화 몇 편, 그리고 2013년에는..
총 115편의 영화를봤고(제대로 기록을 안 해두어 셀 때마다 숫자가 는다. 반성), 두 번 이상 본 영화는 가 유일하다. 순서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고(본 순서일 가능성이 높다), 좋았던 영화들은 언젠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기약은 없지만 ) 짧게라도 감상을 남기고 싶다. 좋아서 기억에 남는열한 편 연출: 데이빗핀처(David Fincher)출연: 다니엘크레이그(Daniel Craig,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루니 마라(Rooney Mara, 리스베트 살렌데르), 크리스토퍼플러머(Christopher Plummer, 헨리크 방예르)장르: 스릴러제작국가: 미국,스웨덴, 영국,
영화 <디센던트>
영화 2/6~2/12, 부터 까지 Hawaiian Air ★★★★크…클루니 쨔응!! 디센던트(descendant)는 후손, 자손이란 의미를 지닌다. 영화 ‘디센던트’는 모자람 없어 보이는 한 가정의 그늘에 숨겨져 있던 치부를 밖으로 끄집어내어 흔든다. 평범한 가족 드라마로 끝날 수도 있었던 영화는 주인공 가족이 선조에게서 물려받은 하와이의 토지를 매각하는 문제와 엮이면서 더욱 넓게 해석된다. 물려받은 구세대의 유산을 처분하는 가족회의는 결국에는 분열된 가족의 위기와 동일한 사건이며, 그러는 와중에 ‘디센던트’라는 제목은 새로운 의미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두 딸의 연기도 귀엽지만, 무엇보다 아버지 조지 클루니가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웃음부터 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