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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2 Best 영화
2013년이 오고야 말았네요. 앞으로 할 때 마야 문명 따윈 안 할 겁니다. 작년에는 서울로 이사도 오고 무비꼴라쥬 관객프로그래머 활동도 해서 영화 보기를 게을리 했던 최근 몇 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영화들을 봤습니다. 그래도 놓친 작품들이 많네요.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분야는 개봉영화 Best, 비개봉영화 Best, 단편영화 Best로 나눠봤습니다. 아마도 꽤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개봉 영화 Best (무순) 1. 자전거 탄 소년 다르덴 형제와 동시대에 살면서 이들의 신작을 개봉관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는 상투적인 찬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이들의 영화는 위대합니다. 뛰어난 각본, 연기. 인물과 삶을 대하는 태도, 엄정한 형식미가 어우러져 또 한편에 가슴 시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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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시리즈 1탄, 현대 노르웨이 문학의 살아있는 거장 '욘 포세‘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조연희입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문학계에 이목이 쏠린 가운데, 역대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도 독서 열풍 속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지난 2023년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노르웨이의 거장 욘 포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욘 포세는 1959년 노르웨이 해안 도시 헤우게순에서 태어난 작가로, 1983년 장편소설 「레드, 블랙」으로 데뷔해 1994년에는 첫 희곡 「그리고 우리는 결코 헤어지지 않으리라」를 발표했고, 현재까지도 수십 편의 희곡을 발표하며 무대를 900회 이상 올렸습니다. 욘 포세는 노르웨이 문학을 대표하.......
![[영화리뷰] <바튼 아카데미> 후기 :: 가장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영화. 202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https://img.zoomtrend.com/2024/02/26/3c55e30b-a1c5-5f28-9779-9ce991c43637.jpg)
[영화리뷰] <바튼 아카데미> 후기 :: 가장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영화. 202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
지난주 개봉한 아트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영화 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연출에, 폴 지아마티가 함께한 따뜻한 드라마인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 후보 등 5개 부문에 올라 눈길을 끌고도 있는 작품이고요. 1970년 바튼 아카데미,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텅 빈 학교에 남게된 문제아와 선생님. 그리고, 주방장 '메리'. 서로 원치않았던 잔류자들의 만남이지만,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되는데... 사실 영화 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관람했던 영화.였습니다. 그 때도 보면서 참 영화 좋다..싶었는데, 역시 아카데미 시상.......
[자전거탄소년] 의문과 함께 씁쓸함도 남겼던...
감독 :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출연 : 세실 드 프랑스, 제레미 레니에, 토마 도레다르덴 형제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다르덴 형제가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국내에서는 2012년 1월 중순에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 국내에서도 개봉한지도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가운데 영화를 보니뭐라 해야할까요 소년이 할수없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 대한 씁쓸함을제대로 느꼈다고 할수 있습니다 영화는 보육원에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