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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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posts2012. 07. 04 수원 vs 경남(H)
2012. 07. 08 vs 경남(H) 20R l 0:3 패 수원 블루윙즈 0 경남FC 3 : 전13' 김인한, 전48' 까이끼, 후5' 김인한 수원 블루윙즈 : 정성룡(GK)-양상민(전43'이상호)-보스나-곽희주-오범석-서정진-박현범-이용래-오장은-에벨톤C(후8'이현진)-스테보(후30'하태균) 경남FC : 김병지(GK)-루크-윤신영-강민혁-이재명-정다훤(후38'유호준)-최영준-강승조(후30'최현연)-윤일록(후46'조재철)-까이끼-김인한 정말로 운이 나빴다 할 수도 있겠지. 점유율도 앞섰고, 슈팅 숫자는 물론 유효 슈팅도 훨씬 많았으니까. 전반 내내 그렇게 몰아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빗나가거나 김병지에게 막히거나, 김병지를 넘어서도

편식하던 수원, 불균형이 시작되다.
K리그 두경기 동안 수원이 실점한 수는 8점, 득점한 수는 0점, 그야말로 참패속에서 2연패를 이어갔습니다.중요한 것은 두번째 경기인 경남과의 홈경기입니다. 포항과의 경기는 그야말로 원정속에서 포항의 전술적인 부분과 여러가지에서완벽하게 압도당한 경기였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도 수원이 포항을 이길만한 분위기는 없었고, 무엇에 홀린듯 패했습니다. 하지만 경남과의 홈경기는 다릅니다. 그들이 자랑하던 홈경기 기록이 깨진 것은 물론, 전 경기인 포항과의 경기가 그저 원정이어서 패했다는 이유가 전혀 맞지 않는 다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경기내용을 말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볼때, 수원은 앞으로가 더 힘들어 질 듯 합니다. 지난, 제주와의 경기에서부터 수원의 문제점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체력적인 문제였는데요

2012. 06. 23 수원 vs 강원(A) 17R
2012. 06. 23 vs 강원(A) 17R l 4:1 승 ㅣ 양상민, 하태균, 서정진, 에벨톤(pk) 강원 : 1 (김은중)수원 : 4(전35 양상민, 전40 하태균, 후13 서정진, 후21 에벨톤C)-양팀 출전명단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희주-곽광선-오범석-서정진(후31 이현진)-박현범(후5 박종진)-이용래-오장은-에벨톤C(후23 조용태)-하태균강원 : 김근배(GK)-오재석-김오규-이재훈-이상돈-백종환(후32 장혁진)-자크미치(HT 박태웅)-김태민-시마다(후10 웨슬리)-정성민-김은중 처음 가본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처음에는 시원한 바다가 코 앞인 강릉대신 왜 하필 우리 경기가 춘천이냐며 좀 투덜댔는데, 같이 축구 보는 사람들과 같이 1박 하고 오니 꼭 엠티 가는

2012. 06 .20 수원 vs GS(A) FA컵 16강
2012. 06. 20 vs GS(A) FA컵 16강 ㅣ 2:0 승 ㅣ 김주영(OG), 스테보 경기 며칠 전, 미디어 인터뷰에서 기자들이 "수원이 데몰리션만 막으면 된다고 하더라.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으니 최용수 감독이 그랬단다. "데몰리션을 무슨 수로 막는가?"라고. 오호. 이분이 잠시 잊고 있었나 본데, 그 '데몰리션'조합은 수원을 상대로 한 골도 넣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무슨 수로 막느냐고 물으면, 수원처럼 막으면 된다고 아주 쉽게 대답하겠습니다. :) 서울 0수원 2 김주영(`40, 자책골), 스테보(`53)*경고: 오범석, 박현범(수원), 데얀, 하대성, 김진규(퇴장) (이상 서울)▲ 서울 출전 선수(4-3-3)김용대(GK) - 아디, 김진규,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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