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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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06 수원 vs 부산(A) 35R
2012. 10. 06 vs 부산(A) 35R l 1:0 승 ㅣ 에델(OG) 부산 0 수원 1 : 전33' 에델(자책골)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오범석-곽희주-박현범-박태웅(후29'김두현)-이상호(후37'라돈치치)-서정진-오장은-조동건(후45'이현진) 부산 : 전상욱(GK)-에델-이경렬-박용호(HT'최광희)-장학영-김한윤-박종우(후31'윤동민)-맥카이-이종원-한지호-모따(HT'방승환) 1박2일의 원정. 마침 울산에서 친척 결혼식이 있다던 후배와 함께 짧은 여행 겸 다녀온 부산이었다. 비록 자책골 하나로 승패가 결정되긴 했지만, 경기 자체는 의외로 재미있었다. 특히 부산이 뭘 할수도 없게 몰아치던 전반은, 수원팬 입장에선
2012. 09. 23 수원 vs SK(H) 32R
2012. 09. 23 vs SK(H) l 2:1 승 ㅣ 이상호, 스테보 수원 2 : 전5' 이상호, 후31' 스테보 제주 1 : 후2' 서동현 수원 : 정성룡(GK)-홍순학-보스나-오범석-곽희주-박현범(후47'곽광선)-이용래(전4'스테보)-박태웅-서정진-이상호-조동건(후37'하태균) 제주 : 한동진(GK)-최원권(후21'박진옥)-오반석-마다스치-허재원-권순형-오승범(후30'정경호)-송진형-자일(후25'배일환)-강수일-서동현 경기 이후로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서 쓰기가 참…-_-;; 가볍게 정리하는 정도로. (사실은 기억이 안 나;;;.) 경기는 시작부터 참 그랬다. 잠깐 딴짓하는 동안 이용래가 부상으로 교체아웃. 올해
![[BLUES] 10년, 250걸음](https://img.zoomtrend.com/2012/09/24/b0055641_505f10288a6f5.jpg)
[BLUES] 10년, 250걸음
"ONLY FOR SUWON, 250 ★ 곽희주" 200경기 출장 기념 포스팅. 부상이다 뭐다 해서 2011년의 출장 경기가 적었던 탓에, 이후 50경기를 뛰는 데에 2년이 걸렸다. 공교롭게도 200경기 출장 때와 똑같이, 상대는 감귤네. 그때는 0:3의 대패를 당했었는데, 오늘은 곽희주 본인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낚았다. 2003년 5월 21일. 곽희주의 리그 데뷔전.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저 명단의 어떤 선수들은 이미 은퇴를 했고, 어떤 선수들은 여전히 뛰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같은 팀에 있는 선수는 아마 희주 뿐이지 않을까. 포스팅 상단의 큰 글씨는, 오늘 경기장에 걸린 250경기 출장 축하 현수막의 문구다. "수원에서만 250경기를 뛴

2012. 09 .15 수원 vs 포항(H) 31R (+ 챌린지리그 매탄고 vs 충남기공)
2012. 09. 15 vs 포항 31R ㅣ 1:2 패 ㅣ 하태균 수원 1 : 후35' 하태균 포항 2 : 전19' 노병준, 후3' 황진성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희주-보스나-홍순학-조지훈(후14'조동건)-박태웅-이용래-에벨톤C(후26'하태균)-서정진-라돈치치(후14'스테보) 포항 : 신화용(GK)-박희철(후30'김대호)-김광석-조란-신광훈-황지수-이명주-황진성-박성호-김진용(HT'고무열)-노병준(후45'신진호) 오랜만의 경기. 마침 매탄고의 챌린지 리그가 오픈매치 형식으로 열린다는 소식이 떴고, 올해들어 처음으로 병아리들 경기도 관람할 겸, 일찍 나섰다. 현재 매탄고는 챌린지리그 A조 1위. 2위와 승점이 4점 차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