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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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8. 11 수원 vs 상주(H) 27R

2012. 08. 11 수원 vs 상주(H) 27R

하늘을 달리다|2012년 8월 15일

2012. 08. 11 vs 상주(H) 27R l 3:1 승 ㅣ 라돈치치(2), 서정진 수원 3 : 후8' 라돈치치, 후34' 서정진, 후41' 라돈치치 상주 1 : 후42' 방대종 수원 : 양동원(GK)-최재수-곽희주-오범석-홍순학(후37'민상기)-오장은(후44'박태웅)-박현범-서정진-에벨톤C-스테보(후29'조지훈)-라돈치치 상주 : 권순태(GK)-김형일-방대종-정호정-최철순-하성민-백지훈(후21'안일주)-김영신-김명운(후12'고차원)-김용태(후30'박상희)-이상협 오랜만에 캠코더를 챙겨들고 향한 빅버드. 이유야 뻔하지. 백!지!훈! 게다가 가는 길에 확인하니 선발이란다. 시즌 초에 상암에서 한 번 본 이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리

2012. 07. 29 수원 vs 인천 (H) 24R

하늘을 달리다|2012년 8월 13일

2012. 07. 29 vs 인천(H) 24R l 3:0 승 ㅣ 곽희주, 스테보, 하태균 수원 3 : 전17' 곽희주, 전45' 스테보, 후45' 하태균 인천 1 : 후23' 남준재 수원 : 양동원(GK)-양상민-곽희주-보스나-오범석-오장은-이용래-서정진-에벨톤C(후48'최재수)-스테보(후24'박현범)-라돈치치(후32'하태균) 인천 : 유현(GK)-박태민(후32'유준수)-이윤표-정인환-이규로-손대호-정혁(전44'문상윤)-남준재-이보-한교원-빠울로(후10'박준태) 너무 시간이 지난 관계로-_-, 간단히만 쓰자면...... 몇 경기 째 이어진 안티콜, 거기에 인계동 걸개까지. 참 어수선하게 시작한 경기. 전반 시작부터 "죽어도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31일

이게 은근히 자폭-_-에 가까운 포스팅이라,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쓰면 쉽게 묻힐 듯 하여 슬쩍 올리기. 토요일 오후, 옷장을 정리했다. 언뜻 많아 보이지만 또 알고 보면 별거 없는,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돈 벌기 시작하고서 사들인 것들이라 2005년 이후 제품들이 대다수이고, 그래서 소위'레어 아이템'이라 할 것은 없다. 왼쪽부터 아래로. 라피도 유니폼 - 02~04 홈 레플리카 - 05~06 10주년 기념 홈/어웨이 - 07~08 골든블루 홈(백지훈)/어웨이 - 09 축구수도 홈(곽희주)/어웨이 - 10~11 홈(백지훈)/어웨이 - 12 블루피버 홈(양상민)/어웨이 본격적으로 유니폼을 사기 시작한 건 2005년, 역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_-; 어느 하나 안 아끼는

나도, 당신도.

나도, 당신도.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30일

관중석의 사람들도, 그라운드의 선수들도, 벤치의 스텝들도. 모두 잊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 이곳에서, 지금 이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가장 깊이 가슴에 품어야 하는 것. ....... 물론, 요즘같은 프로 무대에선 꽤 환상이란 건 알지만. 7월의 첫 승리. 복잡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분명한 것 하나. .....그래서 나는 축구장에 간다. 내 팀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