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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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우리 애들

하늘을 달리다|2012년 12월 15일

과 연관된 잡담. 사실 내년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었는데, 어쨌든 감독이 바뀌었고(...말했지만 쎄감독에 대한 걱정 또한 있지만.), 새로운 선수들도 오고 하니 그래도 조금 설레긴 한다. 이 간사한 팬의 마음. 에 실린 신입선수들 행사 관련 사진에서 우리 애들 얼굴을 가져왔다. 맨 왼쪽부터 조철인, 김대경, 권창훈, 연제민, 박용준. 이 사진뜨고서 잠시 타임라인이 술렁술렁. 이유는, "조철인 잘생겼다?!" 내년 시즌은 감독만 믿고 가자는 생각이었는데(흠흠;;), 선수들 중에도 소녀팬 좀 얻어올 사람이 생긴 듯. 자유선발로 뽑힌 추평강. 단체사진 (조-김-추-박-연-권) 이렇게 사진보니 되게 반갑더라. 다시 말하지만, 참 간사한 팬심이다. 이 선수들

2012. 12. 02 수원  vs  포항(A)  44R 시즌 최종전

2012. 12. 02 수원 vs 포항(A) 44R 시즌 최종전

하늘을 달리다|2012년 12월 5일

2012. 12. 02 vs 포항(A) 44R l 0: 3 패 ㅣ 포항 3 : 전21' 이명주, 후13' 김원일, 후25' 황진성 수원 0 수원 : 정성룡(GK)-보스나-곽광선-오범석-양상민-이상호-오장은-김두현(후41'이현진)-박현범(후32'곽희주)-박종진(후17'조동건)-스테보 포항 : 신화용(GK)-김광석-김원일-정홍연-신광훈-신진호-이명주-황진성(후34'문창진)-박성호(후38'김태수)-고무열-조찬호(후24'노병준) 어쩌다 보니 경주에 숙소가 생겨서, 일행들과 가볍게 여행 형식으로 다녀온 포항. 죽도 시장에서 산 과메기는 의외로 맛이 괜찮았다. 과메기는 무조건 비리다는 선입견 제거. 오랜만에 간 포항. 관중석에서 이런 시

2012. 11. 25 수원 vs 부산(H) 42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30일

2012. 11. 25 vs 부산(H) 42R l 2:1 승 ㅣ 박용호(OG), 김두현 수원 : 2(전29 스테보, 전34 김두현) 부산 : 1(후47 임상협) -양팀 출전명단수원 : 정성룡(GK)-양상민(전반 퇴장)-곽희주-곽광선-오범석-서정진)후46 박종진)-오장은-김두현(후29 최재수)-박현범-스테보-라돈치치(후25 조동건)부산 : 전상욱(GK)-박용호-에델-김창수(전36 최광희)-장학영-김한윤(전반 퇴장)-이종원-이성운(HT 이경렬)-임상협-한지호-방승환(후22 김익현) 6백만 관중 돌파니 뭐니 말은 거창하게 해놨는데 관중이 심하게 안 들어서 이러다가 이벤트 망하는 거 아닌가 싶었을 정도. 그래도 어찌어찌 채우긴 했다. 그런데 참. 수원 망한 거 맞다니까. n석과 w석

2012. 11 . 11 수원 vs 전북(H) 39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27일

2012. 11. 11 vs 전북(H) 39R l 1:1 무 ㅣ 스테보(pk) 수원 1 : 후29' 스테보 전북 1 : 후11' 임유환 수원 : 정성룡(GK)-최재수-곽광선-오범석-곽희주(후46'보스나)-박현범-이상호-김두현(후16'조지훈)-오장은-스테보-라돈치치(후18'하태균) 전북 : 최은성(GK)-임유환(후21'심우연)-윌킨슨-진경선-전광환-정훈-김정우-드로겟(HT'박세직)-에닝요-레오나르도-이동국 ...지금 올리려니 참 민망하네;. 이미 우승팀까지 결정된 상황인데. 뭐...이때도 당연히 누가 우승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사실 우승은 스플릿 들어갈 시점부터 이미 정해졌다고 봐서. 상암이 스플릿 전승 우승을 안 하면 다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