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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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posts[간단감상] 시즌스(Seasons, 2012) 2인 플레이
유명한 보드게임. 시즌스를 이제야 2인으로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절묘한 게임이더군요. :)규칙은 정말 간단하지만 카드 100장의 한글화가 걸림돌인 보드게임입니다. 다만 한글화만 하면 정말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이 게임의 디자이너는 참 특이한 이력이 있습니다. PnP(핸드메이드) 보드게임 공개로 디자이너 세계에 발을 들인 분으로 기억하는데 오랜 기간동안 상당히 많은 업데이트를 하였고 그 결과, '히말라야'라는 멋진 작품을 출시하게 됩니다.제가 참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이고 차후에 정말 멋진 5,6인 확장팩이 나오면서 게임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큰 히트를 치지는 못했습니다. 오랜 기간이 지나 시즌스라는 걸작을 탄생시켰고 이후 시즌스의 세계관을 이어간다는 핑계로 '히말라야' 'Lords
[컴퍼넌트] 타이니 에픽 좀비 디럭스 (Tiny epic Zombies, 2018)
엊그제 도착한 따끈한 신작. 타이니 에픽 좀비의 디럭스 에디션 버전입니다.특별한 설명은 없습니다. 사진 나열이며 가급적 자세히 찍으려 노력했습니다. 박스 외관 룩북.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하면 보이는 디럭스 전용 구성물 특전 내용물 (맞을겁니다.;;) 나머지 모든 구성물 박스는 두툼합니다. 상박스 내부에 일러스트가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낱개로 들었는 타일들 미플, 주사위, 결합 무기들 좀비 목재 미플과 그 외 표면에 인쇄가 되어 있는 목재 구성물들 그 외 목재 마커 지형 카드 양면 목적 카드 양면. 양면의 아주 살짝 다른 듯 합니다. 캐릭터 카드 양면, 물리면 좀비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장비 카드들. 조그마한 박스에 뭔가 많이 들어있어 살짝 놀랐습니다. 한글화를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방랑자 (Isle of Skye: Journeyman, 2017)
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박스 외관. 본판의 반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본판 위에 올린 후 옆면을 보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외관 비교 박스 크기에 비해 뭔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본판과 동일한 형태의 룰북. 페이지 수도 동일합니다. 그만큼 복잡한 확장이라는 것이겠죠? 지퍼백과 여러 목재 마커들 개인 보드와 펀칭 보드. 펀칭 보드 3장의 양면 개인보드 5장. 양면입니다. 2-4인용 앞면. 5인용 뒷면.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본판은 지형 타일을 경매하고 가져와 개인 영역에 붙여, 라운드마다 어려 부분에서 얻게 되는 승점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Isle of Skye, 2015)
오늘 확인해 볼 게임은 Isle of Skye: From Chieftain to King입니다. 2016년 KDJ 대상을 수상한 초중급 전략 게임입니다. 국내에서는 원제 그대로 '아일 오브 스카이' 또는 '스카이 섬'으로 불리웁니다.2010년 이후로 출시되는 보드게임들은 그 이전에 비해 경배 요소가 현저히 줄어들었는데 이 게임은 게임 내 경매 요소가 있습니다. 룰 마스터가 해당 부분만 잘 조정해 준다면 보드게임 입문자도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규칙 난이도가 낮은 게임입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B5용지보다 살짝 큰 사이즈입니다. 가로세로는 카르카손과 동일합니다. 박스 오픈. 트레이가 없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룰북 사진은 흔들려서 제외합니다. 총 6페이지입니다. 게임 보드 1장. 나머지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