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오브스카이방랑자

포스트: 2|아이템:아일오브스카이방랑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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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4 (스카이섬: 방랑자, 하와

플레이: 씰즈, 테오티우아칸, 룩소르, 스카이섬+방랑자, 로얄, 하와이참여자: Jay, hani, chan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알브레인님께서 게임 테이블을 구입한 기념일까요? 오랜만에 두 테이블에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원수가 애매했는데 jay님께서 여친분과 함께 참석해 주셔서 덕분에 두 테이블에서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여친님 닉은 임의로 작성;;)이번주에 jay님이 보드게임 카페를 오픈합니다. 조만간 방문하게 되면 탐방기 한 번 올리겠습니다. :) 1. 씰즈 (Seals, 2018): Jay, 파페포포, 펑그리얌아주 간단한 게임이었습니다. 너무나 간단해서 뭐 이런 게임을 출판하나....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4장의 카드가 오픈되어 있고 차례가 되면 규칙에 맞게 카드를 가져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방랑자 (Isle of Skye: Journeyman, 2017)

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박스 외관. 본판의 반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본판 위에 올린 후 옆면을 보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외관 비교 박스 크기에 비해 뭔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본판과 동일한 형태의 룰북. 페이지 수도 동일합니다. 그만큼 복잡한 확장이라는 것이겠죠? 지퍼백과 여러 목재 마커들 개인 보드와 펀칭 보드. 펀칭 보드 3장의 양면 개인보드 5장. 양면입니다. 2-4인용 앞면. 5인용 뒷면.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본판은 지형 타일을 경매하고 가져와 개인 영역에 붙여, 라운드마다 어려 부분에서 얻게 되는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