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Posts
534 posts[간단감상] 엔데버: 대항해시대 (2018) 2인 플레이
(인스타 사진. 해상도 꽝;)어제 3,4인 플레이로 불이 붙은 김에 오늘 오전에 아내와 2인 플레이를 기본 규칙으로 해 보았습니다. 잼나네요. :)침묵의 함대 변형 규칙을 사용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인이 하니 60분에 끝납니다. 박스에 표시된 시간이 사기는 아니었군요. ㅋㅋㅋ; 2개 지역을 열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3인 플레이 에서도 1개 지역은 마지막 라운드에나 열었기 때문에 적당해 보입니다.변형 규칙은 고도의 두뇌 플레이가 필요해 보이기 때문에 아내와 한 번 정도 기본 규칙으로 더 해 본 후 적용할 예정입니다. 한 줄 평(?): 심플하고 멋진 명작 게임~! 아몰랑 인원수에 관계없이 적극추천!
[간단감상] 엔데버: 대항해시대 (2018) 4인 플레이(&위업)
(인스타그램 사진이라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ㅎㅎ;)4인 플레이도 해 봤습니다. 맵은 4,5인 전용 맵으로 뒤집어 사용했고 더불어 추가 규칙인 위업 타일도 3개 골라서 적용했습니다. 상당히 빡빡합니다. 원판이 4인 최적이라던데 왜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알 듯 합니다. 5인이 플레이 하면 머리 터질 듯;;;다만 3인 플레이에 비해 박진감이 넘치지만 상대적으로 뭔가 성취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1,2라운드만 더 하면 뭔가 될 것 같은 느낌.....ㅋㅋㅋ 위업은 잔룰이 많아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 룰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큰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하겠더군요. 다만 기본 게임을 질리도록 했다면 그 이후에는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결론은 3,4인 모두 추천! 5인은 뭔가 무서워서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9.25)
(오늘의 사진) 플레이: 토르투가 1???, 역사의 흐름, 팀북투참석자: 아아악, warec, warec 짝꿍님, 펑그리얌, 반야 추석 다음날 시간이 되는 이들끼리 간단하게 모임을 했습니다. 한 게임 정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마눌님께서 12시까지 안 들어오면 혼낸다고 뜬금없이 변덕을 부려서 눈물을 머금고 먼저 퇴장했습니다. 그래서 메인 게임이 없습니다. ㅠㅠ; 1. 토르투가 1???모임에 참석해 틈만 나면 미리 세팅해 버리는 아아악님 때문에 심히 고통스럽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 그 갈망....이해합니다. ㅋ;이번 판에는 네델란드까지 끼어있어서 나름 박진감 나는 한 판이었습니다. 저는 영국이었나..그런데 프랑스가 이기는 꼴은 정말 못 보겠더군요. 왜? 아아악님이 프랑스 였거든요. 그래서 네델란드를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