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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스토리텔링 서평, PIXAR 마케팅 브랜딩 책추천!
2022년 5월을 불과 몇 시간 안 남겨두고 정말 오랜만에 진짜 괜찮은 책 한 권을 읽었는데요. 첫 장을 넘기고 나서 너무나도 재미있어 책 속에 몰입되어 딴짓 안 하고 책 마지막 장을 덮을 수밖에 없던 이 책!! 꽤 괜찮은 책이라 추천 백만개 드리고 싶은.. 마케팅 브랜딩 책추천, 픽사 스토리텔링!! 토이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카, 업, 인사이드 아웃, 인크레더블... 수많은 히트작은 만들어낸 PIXAR!! 개인적으로 픽사의 애니메이션을 엄청나게 좋아해서 픽사 작품은 빠짐없이 개봉하자마자 찾아보곤 하는데요. 이런 픽사의 작품 스토리를 만든 분이 쓴 책인 픽사 스토리텔링~ 이 책은 약 200여 페이지 정도 되는 그다지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메이의 새빨간 거짓말"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최근 기조 대로 진행하는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디즈니 역시 지금 기조로 나가기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일말의 불안감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동양쪽 애들이 가진 불안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매우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
픽사 신작, "Lightyea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더 할 이야기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부작으로 잘 마무리한 이야기에 4부라는 후일담까지 전부 성공 시켰으니 말입니다. 솔지깋 모든 작품이 다 괜찮은 것도 정말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그걸 해냈으니 대단하다고 말 해야겠죠. 하지만, 뭔가 할 이야기가 더 있었던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에는 버즈 라이트이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서는.......전혀 다른 이야기로 끌고 가려 합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내년 여름 공개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버즈 디자인이 좀 바뀌었는데......아주 독특하긴 하네요.
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