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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위대한 도약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전략적 리더십 꿈의 기업 픽사이야기
2023년 구정 연휴가 내일부터 시작될 텐데요 이 시기에 추천하고 싶은 서적 한 권 추천!! 전 작년부터 올 초까지 벌어놓은 일이 많아 요즘 책 한 권을 읽지 못하고 있었던 차. 오늘은 오랜만에 최근에 읽었던 책 서평을 한 번 해볼까 하네요 :D 우선 제가 2023년 올해 처음으로 읽은 책은 바로 꿈의 기업, 픽사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제목은 "픽사, 위대한 도약"!!! 픽사 전 CFO가 밝히는 재정상태가 바닥난 PIXAR의 기업이 어떻게 부활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개인적으로 퀄리티 엄청나게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픽사 관련 책들을 참 많이 봤는데요. 이번에도 픽사이야기를 다룬 신간이 나왔다길래 바로 관심을.......
버즈 라이트이어 - 왜 뻔하지? 그런데 왜 재밌지?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픽사이기 때문에 무척 기대가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더 이상의 토이스토리 관련 스토리가 없다던 픽사의 이야기가 전혀 달리 나와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밀히 말 하면 전펴 다른 일종의 스핀오프성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생겼다는 것에서도 이야기를 할 수 있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2차 시장에 나온 이후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암울한 면도 있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감정이 상당히 복잡한 편입니다. 1편 시절만 해도 제가 작품을 제대로 이해 못 한 나머지, 솔직히 좀 불편하다 라는 생각을
"버즈 라이트이어"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 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복잡합니다. 이 작품이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아무리 잘 나와도 타이틀 구매는 물 건너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디즈니가 국내 블루레이 시장에 더 이상 타이틀을 내 주지 않는다고 발표 해버리면서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케이스가 된 겁니다. 배신감에 디즈니를 손절 해버리겠다는 사람들도 나오는 판인데, 저는 거기까진 아닙니다만, 정말 아쉽긴 하더군요. 나오면 보긴 하겠지만서도, 뭔가 아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정말 괜찮긴 합니다.
"버즈 라이트이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 토이 스토리에서 버즈가 분명히 하나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따로 SF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가는 좀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죠. 이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일단 한 번 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적어도 디즈니와 픽사가 이 작품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약간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타맨 음악은 정말 이런 영화에서는 줄줄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