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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인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에 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를 만들면서 자막 들어가는 자리에 이런 저런 확대 내역을 더 집어넣으면서 한글자막을 실으면 모드가 정상 실행 되지 않는 기묘한 상황이 된 거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 영화의 감독인 댄 스캔론은 그동안 픽사의 내부에서 열심히 일 해오던 인물입니다. 내부에서 각본가로도 일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일들도 해 오던 인물이죠. 일단 이 작품 이전에 토이 스토리 4 에서도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일을 하기도 하고
픽사 신작, "Soul"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픽사가 드디어 성인 취향의 애니도 손대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엄청난 재즈가 나오고 있고, 아예 뉴욕이 나오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뉴욕 재즈에 관한 뭔가 따뜻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죽어도 미련이 남은 사람의 이야기더군요. 코코와는 반대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긴 했습니다. 일단 이 기묘한 포스터가 가장 땡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의외로 괜찮네요.

"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중간에 절판도 한 번 있었던 기묘한 물건이죠. 참고로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중고인데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야죠 뭐. 서플먼트가 DVD보다 많은데, 음성해설 자막 지원이 안 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옛날이 좋았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흔히 말 하는 합성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또 하나 해결 했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