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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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posts![[전단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3/31/a0007328_5abf92711fce1.jpg)
[전단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한국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 10주년을 맞이하며 마침내 성사된 올 스타 총출동 프로젝트, 전단. 개별 영화들이 준수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흥행에도 선전한 덕분에, 어지간한 캐릭터가 모두 등장하는 메인 이미지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감흥을 전달해 준다. 상단에 빼곡하게 박혀 있는 등장 배우들의 면면부터 시작해서 한마디로 '장관'이라 할 정도. 특기할 만한 점이라면 본편에 등장했으면서도 홍보물에는 쏙 빠졌던 스파이더맨의 전신 모습이 가운데 자리잡은 것이 눈에 띈다. 뒷면은 이런저런 설명 없이 요약하면 그냥 '10년동안 엄청나게 흥행한 MCU 최신작('클라이막스'라고 표현했다)이 개봉합니다'. 전단은 10주년을 의식했는지 상당히 두꺼운 재질로
인피니티 워 예상
약간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처럼 흐르지 않을까 이번 건 절망편일 거고, 장렬하게 패망할 때 끝나고 나서 어벤저스4 이전까지 개봉될 시리즈에서 여러 떡밥 던지고, 그 떡밥으로 어벤저스4에서 엄청난 역전승을 거두머 마무리. 이후 시리즈는 그냥 각 캐릭터들의 뒷담화식으로 연결되듯 진행되다가 MCU는 그대로 끝날 듯. 모든 이벤트들이 끝난 뒤에 20년 지나면 사람들은, 그땐 그랬지라며 이 영화 나오던 때들을 80년대 회상하듯 말할 거다 이 녀석들은 불가능한 것을 해낸 놈들이라고. PS. 솔직히 MCU싫은데 가오갤이랑 스파이디때문에 보러가는 거임. 저 녀석들 아니었으면 내가 저걸 보러갈 이유가 없는데... 가끔씩 어벤저스에게 빡치
![[MCU 탐방] 캡틴과 우주특전대 단장의 공감대 형성](https://img.zoomtrend.com/2018/03/18/c0225259_5aae466a3b3f1.gif)
[MCU 탐방] 캡틴과 우주특전대 단장의 공감대 형성
속 타노스 덕분이랄까. 꽤 오랜만에 고향 행성 땅을 밟을 예정인 우주특전대 단장 스타로드 사마. 그동안 지구에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적응하기가 녹록치 않을 듯 하다. 문화나 유행도 너무 많이 바뀌었고, 뭔가 공감대를 함께 형성할만한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 "에라, 모르겠다. 엄마의 유품인 어썸믹스 vol.2나 듣자. 마빈 게이 노래 좋네~" "어? 너도 혹시 마빈 게이 알아?" "알다마다. 개좋아하는데?" "헐, 나도 아플 때 병문안 온 친구가 추천해줘서 마빈 게이 맨날 듣는데!!" ?!?!?!?!?!?!!? "뭘 좀 아는 새끼덜..."추천인의 여유 역시 전 우주를 하나로 묶는 POWER OF 음악의 힘!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아이맥스 예고편 + 포스터
2차 예고편과 정식 포스터 공개. 포스터는 아이언맨 포즈가 심히 미묘한 느낌을 주는군요; 예고편 보면 볼수록 타노스 이놈 대체 어쩔... 어벤져스 다 모여봤자 그냥 한대 툭툭 쳐주면 다 몰살당할 삘인데-_-; 와칸다와 가오갤의 합류가 밸런스 패치가 될 수 있을지... 참고로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는 할리우드 역사상 최초로 모든 장면이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입니다. 보통은 다른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중간중간을 아이맥스로 촬영하는 식이었죠. 즉 아이맥스가 아닌 일반관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위아래가 잘린 채로 보는 셈이 된다는 것. 사실 시빌워만 해도 아이맥스 비율로 보지 않으면 공항 전투씬 같은 부분들의 공간 활용이 확 죽어버리는 느낌이었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