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Posts
83 posts오늘의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툼레이더 3종세트
쉔무 3(12/17) - Neon Abyss(12/18) - Remnant: From the Ashes(12/19) - The Vanishing of Ethan Carter(12/20) - Loop Hero (12/21) - Second Extinction (Early Access) (12/22) - Mutant Year Zero: Road to Eden (12/23) - Vampyr (12/24) - Pathfinder: Kingmaker - Enhanced Plus Edition (12/25) - Prey (12/26) - Control (12/27) - Mages of Mystralia (12/28) - Moving Out (12/29) - Salt and Sanctuary (12/30) - Tom
"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이 그대로 한다고 했다가, 결국에는 밀리고 밀려 감독과 각본가가 이제야 정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감독과 각본가로 정해진 사람은 마샤 그린이라는 인물로, 러브크래프트 컨트리에 참여 했더군요. 장편 영화 데뷔를 이 속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그래도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PS4 -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전편들을 재미있게 해서 하려고 생각만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저번에 무료로 풀려서 클리어했다. 이번에는 멀티플레이 트로피가 없어서 플래티넘에도 도전.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에 속했다. 발매 이후에 욕을 꽤 먹은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장하려고 구매하였는데 9천 원밖에 안 들었다. 스토리도 욕을 먹었다는데 먹을 만했지만 개똥 같진 않아서 그냥 그랬다. 그냥 내가 느끼기엔 언차티드 시리즈와 크게 변별력을 가지지 못한다는 느낌만 받았다. 전투가 적기도 하다는데 예전엔 어땠는지 기억도 잘 안 나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원체 이런 게임을 좋아하기도 해서 크게 걸리는 것은 없었는데, 기능적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모션이 굉장히 어색하다. 달리는 것부터 점프까지. 전편도 그랬는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20시간정도 하니까 메인스토리+수집요소 클리어가 가능했다. DLC까지 하면 플레이 타임은 더 늘듯 리부트 3부작의 두번째편답게 그래픽적으로도 더 발전한 모습이고 1편에 비해 볼륨이 확실히 늘었다. 조그만 물건들을 이용해 화염병이나 폭탄, 연막탄 등을 제조하여 전투에 다양성을 부여하려 한 것이나 챌린지 무덤외에 작은 규모의 동굴, 문서, 매장품등 수집요소를 대폭 늘린것은 '툼레이더'라는 이름을 충실히 따른 부분. 사실 컨트롤만 받쳐주면 그냥 활과 근접전으로 다 끝내버릴 수도 있지만 어쨌든 플레이의 선택지를 늘린것 자체는 칭찬할만했다. 거기에 더해 음성까지 더빙한 점도 마음에 들었다. 아쉬운 부분은 게임의 진행이 1편과 비교해 다를게 없고 게임 속 배경도 1편의 그것들과 비교해 차별화 되는 지점이 적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