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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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라오툼 확장팩

툼레이더 리메이크 시리즈의 최종편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입니다. 전작에서 설산에서 헤메는 라라를 보며 다음편은 밀림이니 노출도가 좀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습니다. 아주 진흙까지 발라가며 정성스레 껴입더군요. 무슨 특수부대인줄 이번편도 라라는 산넘고 물넘고 벽을 타고 돌아다닙니다. 3편이나 됐건만 이 뼈대는 변하지 않죠. 근데 거기에 치장된것들도 별로 안변하면 어쩌누? 기껏해야 그래픽이나 ui, 서브퀘스트 정도가 약간 개편되었고 거의 모든 플레이가 기존 툼레이더 시리즈와 대동소이합니다. 워낙에 기본적인 게임플레이가 좋은 베이스이니 어느정도의 재미는 충분히 보장합니다만은 3편이나 이대로 끌고오니 좀 물리네요. 안그래도 이번 편은 전투가 더 줄고 퍼즐이 강화된데다가 전투도 암살위주니..

정말로 "툼레이더" 속편이 나옵니다.

정말로 "툼레이더"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4일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신작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 어느 정도 목표점을 잡고 간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핵심이 잘 살아난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흥행에서 아주 잘 된 상황도 아니고, 평가도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된 상황입니다. 덕분에 속편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게임도 속편이 나온 만큼 결국 속편이 나오나 보더군요. 에이미 점프라는 각본가를 기용 했다고 하더군요. 좀 묘한게, 에이미 점프의 전작중 하나가 "하이 라이즈" 더라구요;;; 그 영화는 정말 묘했는데 말입니다;;;

툼레이더(2018)

전 솔직히 게임판보다 영화판이 더 맘에 듭니다. 우선 원작을 충분히 존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 리부트된 원작 뿐 아니라, 고전 시리즈까지 존중하고 있습니다. 고전 시리즈를 영화로 만든 1세대 영화판에 대한 존중도 보입니다. 라라 아버지의 원수와 만난다는 점은 1편의 설정과 비슷하고, 홍콩에 들르는 것은 2편이며, 유물의 비밀은 영화판 2편의 유물이었던 판도라의 상자를 연상케 합니다. 머리를 땋고 나온 모습은 고전 툼레이더를 떠올리게 합니다. 사이드킥을 등장시키고, 그의 비중을 높인 모습은 1세대 영화판 툼레이더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전체적인 틀은 리부트판을 따르지만, 영화판도 즐겨봤고 1,2,3세대 툼레이더까지 몽땅 즐겼던 팬들을 환호시킬 만한 레퍼런스들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모험의 정당성에 대한

오늘의 전단: 180423~180501

오늘의 전단: 180423~180501

EST's nEST|2018년 5월 2일

- 신문형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423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423 - 웹툰 버전 특별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특별판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재개봉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재개봉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일본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일본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일본 3단 전단: ㄷㅁㄴ님 나눔/ 180425 -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