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오브더툼레이더

포스트: 4|아이템:섀도우오브더툼레이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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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조훈 블로그|2021년 2월 27일

전편들을 재미있게 해서 하려고 생각만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저번에 무료로 풀려서 클리어했다. 이번에는 멀티플레이 트로피가 없어서 플래티넘에도 도전.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에 속했다. 발매 이후에 욕을 꽤 먹은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장하려고 구매하였는데 9천 원밖에 안 들었다. 스토리도 욕을 먹었다는데 먹을 만했지만 개똥 같진 않아서 그냥 그랬다. 그냥 내가 느끼기엔 언차티드 시리즈와 크게 변별력을 가지지 못한다는 느낌만 받았다. 전투가 적기도 하다는데 예전엔 어땠는지 기억도 잘 안 나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원체 이런 게임을 좋아하기도 해서 크게 걸리는 것은 없었는데, 기능적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모션이 굉장히 어색하다. 달리는 것부터 점프까지. 전편도 그랬는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라오툼 확장팩

툼레이더 리메이크 시리즈의 최종편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입니다. 전작에서 설산에서 헤메는 라라를 보며 다음편은 밀림이니 노출도가 좀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습니다. 아주 진흙까지 발라가며 정성스레 껴입더군요. 무슨 특수부대인줄 이번편도 라라는 산넘고 물넘고 벽을 타고 돌아다닙니다. 3편이나 됐건만 이 뼈대는 변하지 않죠. 근데 거기에 치장된것들도 별로 안변하면 어쩌누? 기껏해야 그래픽이나 ui, 서브퀘스트 정도가 약간 개편되었고 거의 모든 플레이가 기존 툼레이더 시리즈와 대동소이합니다. 워낙에 기본적인 게임플레이가 좋은 베이스이니 어느정도의 재미는 충분히 보장합니다만은 3편이나 이대로 끌고오니 좀 물리네요. 안그래도 이번 편은 전투가 더 줄고 퍼즐이 강화된데다가 전투도 암살위주니..

9월 10일 ~ 9월 16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9월 10일 ~ 9월 16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3인칭관찰자|2018년 9월 21일

이번 소프트웨어 랭킹에서는《스파이더맨》(일본판 제목《마블즈 스파이더맨》) 이 13.3만 장(역주 : 지난 회 판매량을 그대로 기록한 오타로 추정. 실제 금회 판매량은 7.3만 장)을 판매하여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미 누계판매장수 20만 장을 돌파한 지금, 어디까지 판매량을 늘려나갈 것인지 주목된다. 신작들 중에선《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가 3.5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2016년 10월에 발매된《라이즈 오브 툼 레이더》의 첫 주 판매량을 크게 상회하는 기록이다. 한편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스위치가 3.6만 대를 판매,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중이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스파이더맨PS4액션어드벤처 6,900엔 (세금별도)7만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