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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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1월 12일 kt:두산 PO 3차전 - ‘쿠에바스 8이닝 1실점’ kt 5-2로 첫 승

kt가 역사적인 포스트시즌 창단 첫 승을 거뒀습니다. 12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두산에 5-2로 승리했습니다. 반면 두산은 포스트시즌 9연승에 실패했습니다. 7회말까지 0-0 투수전 이날 경기는 지난 1차전과 같이 선발 투수의 호투 행진으로 인해 7회말까지 0-0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한솥밥을 먹었던 kt 쿠에바스와 두산 알칸타라의 맞대결이라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쿠에바스는 지난 1차전 구원 등판에서, 그리고 알칸타라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목의 담 증세로 인해 부진했기에 이날 호투는 뜻밖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기회는 kt에 더 많았습니다. 1회초 경기 시작과 함께 테이블 세터의 연속 안타에도 불구하고 황재균 타석에서 치고 달리기 작전 실패로 인한

유한준 4년 60억으로 kt행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1월 29일

링크 안타깝군요. 손아섭이 드러누울 것 같아 보여서 나름 바란 선수였는데... 이렇게 된 이상 남은 돈 탈탈 털어 박석민에게 올인해야지 운영부

예비 FA 이택근-유한준, 3차전서 터질까?

예비 FA 이택근-유한준, 3차전서 터질까?

넥센이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에서 두산에 1점차로 연패했습니다. 넥센은 남은 3경기에 전승해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넥센의 연패 이유는 방망이에 있습니다. 1차전에서 넥센 타선은 5안타에 머물렀습니다. 2차전에서는 7안타로 만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정규시즌에서 활화산처럼 터졌던 타격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잦아들었습니다. 넥센다운 야구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중심 타선의 침묵이 뼈아픕니다. 3번 타자 이택근과 5번 타자 유한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택근은 8타수 1안타 0.125의 타율, 유한준은 7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를 얻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넥센 이택근 특히 아쉬운 승부처는 2차전 8회초였습

8/5 불펜이 버티고 홈런으로 역전한 날

8/5 불펜이 버티고 홈런으로 역전한 날

.|2015년 8월 5일

1. 안타는 쓰레기...라고 쓰려니 첫득점은 안타여서.그래도 #이 결과만 보면 괜찮은데 실제로 보면 속터지는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다 내려간 후, 점과 돈이 버텨주는 동안 점수를 뒤집은 건 결국 홈런이었다. 스나이더의 총알같은 라인드라이브홈런과 박병호의 허리힘으로 넘겨버리는 몸쪽공 홈런.어마어마하다이 리플레이 멋졌음덕아웃 분위기 깨방정ㅋㅋㅋ 2. 김대우는 요 몇 경기 계속 0실점으로 호투하는 중. 드디어 평자도 3점대로 내려갔다. 시즌 초 선발로테에 들었다가 9점대까지 두들겨맞으며 투구폼도 몇번 교정하고 했는데. 지금의 호투가 롤코가 아니라 안정된 것이길 빈다. 3.손승락은 늙은 주장을 혹사시켜서ㅋㅋㅋ 삼자범퇴로 안정적(?)인 세이브를 올렸다.시프트 잘못 걸렸는데 발로 따라잡은 호수비. 해설들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