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다크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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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찾아 삼만리(by 묠니르)

<영화> 토르: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찾아 삼만리(by 묠니르)

고기배낭 놀이터|2013년 11월 6일

*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개봉일에 보려 하였으나 조금 늦게 보게 된 토르2. 우선 재미있다. 오락영화로써의 완성도는 탄탄한 편이다. 중간중간에 개그코드가 어색하지 않게 잘 섞여들어가있다. 3D로 볼까 2D로 볼까 고민하다가 블로그등을 참고하여 2D로 보았으며 아쉬움은 없었다. 특별히 3D를 고집할정도의 영화는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는 딱히 스포일러 할만한것도 없고 느낀것들을 몇가지 적고자 한다.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이 참 연기를 잘함. 어벤져스때부터 여자친구가 로키를 인상깊게 봤었는데(사실 그땐 로키보다 헐크가 더 눈에 들어왔음) 이번 토르2를 기점으로 호감도가 급상승함. 집에와서는 여세를 몰아서 토르1도 봤는데 사실 토르1은 조금 별로임. 로키도 시종일관 진지하고,,,(하긴 자기가 친아들

토르 다크 월드 - 로키, 카리스마로 지배하다

토르 다크 월드 - 로키, 카리스마로 지배하다

※ 본 포스팅은 ‘토르 다크 월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르의 할아버지 보르 왕은 말레키스(크리스토퍼 에클레스톤 분)가 이끄는 다크 엘프를 평정하고 에테르를 봉인합니다. 하지만 에테르는 지구와 아스가르드가 연결된 통로에서 제인(나탈리 포트만 분)에게 흡수됩니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는 제인을 찾아와 아스가르드로 데려갑니다. ‘토르 다크 월드’는 극중에서 제인의 기다림을 의미하는 대사가 말해주듯 2년 만에 돌아온 속편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개봉된 ‘어벤져스’의 후속편이기도 한 만큼 몇 가지 연결고리가 제시됩니다. 토르에 의해 풀려난 로키는 마법을 사용해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로키와 첫 대면한 제인은 그의 얼굴을 가격하며 뉴욕 공격에 대한 복수라고 이유를 붙입니다.

토르: 다크월드[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 다크월드[Thor: The Dark World, 2013]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11월 4일

어벤저스 신드롬 이후로 이전의 아이언맨3 감상평에서도 이야기했듯이국내의 인지도가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 토르라는 캐릭터상의 매력을본격적으로 발산시키는 숙제를 풀어나갈 시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었습니다그 중에서도 설정상 가장 강력한 캐릭터인 토르가 주인공이었던 1편의 경우철저하게 캐릭터와 세계관의 소개에 치중했던 만큼 이야기의 본질 자체에 끌어들일만한 매력요소는 적었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토르의 이야기는 고대적부터 적대하는 빌런 세력인다크 엘프와의 대립으로 로키라는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이전의 어벤저스라는 강력한 작중 이슈도 있겠다 본격적으로 이야기에 힘을 실어줄만한존재감은 사실상 로키에게 있었던지라 토르의 매력뿐만이 아닌주인공만의 개성을 본격적으로 발산하는 기회가 다가온 작품으로서 기회가 찾아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가 확정해 놓은 영화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이외의 영화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제가 땡겨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11월까지는 최대한 리뷰를 줄여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를 너무 많이 겪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마블 물건이라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패보면 토르 1편과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가 비슷한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마블이 드디어 속편에 관해서 엄청난 암시를 던진 작품이었고, 덕분에 두시간짜리 예고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 두 작품 다 좋아했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