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다크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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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다크 월드> 폭소 코미디까지 오락성 최고
마블코믹스 히어로 중 남다른 차원 '신'인 토르(천둥의 신) http://songrea88.egloos.com/5518876 의 두 번째 이야기 세계최초개봉 전날 시사회를 휴대폰 수가까지 있는 철저한 보안을 거치며 조카와 보고 왔다. 을 연상케하는 우주 전쟁사가 프롤로그로 흐르고 뉴욕 사건 후 신들의 고향 아스가르드 왕국에 돌아온 토르는 여전히 망치를 휘두르며 우주질서 지킴이로 바쁘고, 문제아 동생 로커는 지하감옥행이 된다. 그러나 토르는 지구에서 만난 제인을 못있고, 제인도 토르를 찾아가기 위한 연구를 게속하다 우주 태초의 무기인 '에테르'를 만나게 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거대한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규모
![[토르 : 다크월드] 유들유들 히들님이 체고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11/01/c0014543_52731f9ccd191.jpg)
[토르 : 다크월드] 유들유들 히들님이 체고시다.
토르2인 다크월드를 보고 왔습니다. 토르1을 보고 아무래도 좀 아쉬웠던지라 기대를 많이 접었지만 호평이길레 의외였는데 그럴만 하네요. 다음 편으로서의 연결도 매끄러우면서 궁금하게 만들어주고 이번 편만으로도 액션이나 스토리 모두 좋았습니다. 강화된 로코와 함께 액션, 판타지를 모두 다루고있어 블록버스터로서 추천드릴만 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바로 쿠키가 하나 있고 스탭롤 후에 하나 더 있으니 꼭 보시길 ㅎㅎ 뒤는 로코물이긴 하지만 옆구리가 시린 계절이니까...ㅠㅠ 좋아죽는 히들이 ㅋ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게잡는 중2병 히들이 자신의 한마디 때문에 어머니가 죽는 것을 깨달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변화되는 척하다가 뒤통숰ㅋㅋㅋㅋㅋㅋ 역시 히들이는 뒤통

2013년 영화일기-10월(더 헌트~토르:다크월드, 디스커넥트)
2013년 10월 전반기는 매우 청명한 가을하늘과 공기로 계절을 즐기며 나들이도 다녔는데, 후반 며칠 중국서 날아온 스모그로 몸상태가 별로다. 그래도 재미난 대학로 연그들과 영화 관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작품들(그래비티, 토르...)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영화관 관람 * 12편, 집에서 드라마 한 시즌을 1편으로 6편) -나사 빠진 듯한 탈옥수들의 진지한 모습이 엉뚱하지만 웃기고, 미남 배우 조지 클루니의 망가짐과 노래실력이 묘하게 어울리는 조엘 코엔 감독의 독특한 어드벤처 코미디 영화. 추천! /메가박스코엑스-잔인한 표현이 좀 심하긴 하지만 스토리나 배우들 연기, 액션 등 매우 강렬하고 흥미롭다. * 추천! <러시:더

토르:다크 월드-전편보다 몇배는 좋은 후속편.
조조로 9시 20분 짜리 봤습니다. 세삼스럽지만 오전에도 몇분 있더군요. 세삼스럽지만 놀랬습니다(...) 커플한쌍은 빼고 말이죠. 아무튼, 토르 다크 월드는 토르 : 천둥의 신 이후 어벤져스를 거치고 나온 작품입니다. 영화 시점도 어벤져스 이후. 기본적으로 영화를 보시기전에는 토르 1편을 보시고 어벤져스를 보시면 더 도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토르 1은 개요만 적당히 알고 어벤져스를 보시고 난 후에 보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서두는 여기까지. 이하 누설을 포함한 감상입니다. -------------------------------------- 영화가 전체적으로 나아진건 크게 3가지입니다. CG,등장인물들의 비중 배분,적절한 개그 위치. 다크 월드는 무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