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즈미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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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늑대와 아기돼지 삼형제가 뭉쳤다
덴마크 영화로 앤더스 토마스 옌센 감독 작품인데 각본을 주로 쓰고 가끔씩 연출하시는데 다 매즈 미켈슨이 주연을 맡았다니 흥미롭습니다.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라는 제목도 그렇고 복수에 중점을 둬서 화끈한 액션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액션도 괜찮았지만 드라마와 블랙코미디가 진짜 압권이었네요. 노르웨이 영화를 리메이크한 콜드 체이싱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각자의 상처를 시니컬하면서도 피상적으로 다루지 않아 오히려 따뜻함이 묻어나는게 아주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가족영화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차 사고로 아내를 잃고 파병군인이었던 매즈 미켈슨이 귀국하여 수습하고 있는 와중에 통계학자 등으로 이루어진
카오스 워킹
어쩌면 모태 솔로들 최악의 공포. 만약 당신이 이성 경험 전무한 모태 솔로인데, 가까스로 잡게 된 첫 데이트의 기회에서 자신의 뇌내 망상과 마음의 소리들이 그대로 상대에게 공표된다면 어떠하겠는가. 시발, 상상만 해도 존나 끔찍한 경험인데? 스포일러 워킹! 상대의 속마음을 읽는 초능력을 가졌거나 또는 그 반대로 자신의 속마음을 타인에게 모두 들키는 주인공의 영화들은 꽤 있었다. 나 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 그러니까 의 설정이 이 영화만의 고유한, 그러면서도 최신의 설정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난 신선하게 느껴지더라. 물론 나 같은 영화들이 있었지만 딱

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 폴라 진짜 겁나 잔인하다
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 폴라 진짜 겁나 잔인하다솔직히 넷플에서 꼭 봐야하는 숨은 대작 중에 하나인데 나는 최근에서야 봤다. 총기를 굉장히 잘 다루고 킬러들의 숨막히는 총격씬 이런거 괜찮게 봄. 그래서 시리즈도 나름 잘 보고... 사실 연출, 스토리 이런건 필요없는 작품들이긴 하다. 말그대로 액션만 보면 되니까. 근데 지금 소개하는 넷플릭스 폴라 영화는 29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잔인한것도 그렇지만 야하기도 좀 야해서 청불영화라고 해야할듯... 오늘 포스팅은 야심한 밤에 해보는 후기. 일단 엄빠랑 같이 보기엔 당연히 안되고, 혼자 봐야하는데 그래도 총기 액션은 되게 볼만했음. 그게 기억에 남는다.폴.......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핵심 배역이 교체 되었더군요.
솔직히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는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는 손도 대기 싫은 상황이고, 2편은 아예 그냥 못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솔직히 워너가 아직까지도 이 시리즈의 똥줄을 잡고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3편을 위해서 각본도 싹 다 고쳤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못 미더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와중에 조니 뎁은 결국 완전 나쁜놈이라는 것이 증명되버리기도 했습니다. 실제 세상에서 폭력배라는게 밝혀진 이상, 결국에는 하차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권고 사직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상황이죠. 다만, 메인 악역인 만큼 좋은 배우가 필요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사실 1편의 콜린 파렐이 다시 들어오면 좋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