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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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activ"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7일

솔직히 이 작품은 국내에서 보려고 하면 좀 힘 들 수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 되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로자먼드 파이크가 마리 퀴리로 나오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로자먼드 파이크의 영화상 고정된 이미지는 물음표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할 수 있는 판이 되면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데에 특화된 배우이기도 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사실 TV 보다는 극장에서 보고 싶은 작품이긴 합니다. 희망사항 이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여귀교 (女鬼橋.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2일

2020년에 ‘해악륭’ 감독이 만든 대만산 호러 영화. 내용은 2016년 2월 28일 윤년에 둥후 대학교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캠퍼스 괴담인 ‘여귀교’는 교내 금지 구역인 공원 다리인데. 거기서 담력 테스트를 하던 다섯 명의 대학생이 실시간 촬영 영상만 인터넷에 남긴 채 실종된 이후, 4년 후인 2020년 2월 28일 윤년에 또 학생들이 담력 테스트를 하겠다고 인터넷에 영상을 올리자, 방송 리포터와 카메라맨이 그걸 조사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러 대학교에 찾아온 리포터와 카메라맨의 시점과 2016년 윤년에 담력 테스트를 시도했다가 실종된 대학생 그룹의 시점으로 나뉘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근데 이게 4년 주기로 똑같은 사건이 반복된다! 라는 주제

더 맨스터 (The Manster.195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8일

195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조지 P. 브레이크스톤’, ‘케네스 G 크레인’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고지라를 비롯한 특촬물의 명가인 ‘토호’에서 제작에 참여했다. 일본 현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원제는 ‘맨스터’. MAN(남자)와 MONSTER(괴물)의 합성어다. 일본판 제목은 쌍두의 살인귀(双頭の殺人鬼)다. 내용은 미국 신문사 ‘월드 프레스’의 도쿄 지사에 근무하는 해외 특파원 ‘래리 스탠포드’가 기자 임기가 거의 끝나가 마지막 일로 맡은 게 화산 아래 암굴 속에서 우주선(우주 공간을 떠도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로버트 스즈키’ 박사의 인터뷰였는데, 스즈키 박사가 실은 우주선으로 인체 실험을 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라서 자신을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