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저메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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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 남자 - 단순하지만 남다른, 그리고 순진한 생각의 에너지

하늘을 걷는 남자 - 단순하지만 남다른, 그리고 순진한 생각의 에너지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일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 입니다. 이 오프닝은 자그마치 4주 전에 쓰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 정도에 확정된 영화라고 한다면 이미 물러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특별히 제가 더 할 이야기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하겠지만,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단 한 이야기만 해도 되기는 합니다. 감독이 로버트 저매키스이며, 이번 영화가 또 다시 등장한 실사 영화라는 점 말입니다. 해당 지점에섭 보고 있노라면 오히려 크게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최근에는 플라이트라는 영화로 상당한 모습

하늘을 걷는 남자 - 쌍둥이 빌딩 주인공의 범죄 스릴러?

하늘을 걷는 남자 - 쌍둥이 빌딩 주인공의 범죄 스릴러?

※ 본 포스팅은 ‘하늘을 걷는 남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줄타기 곡예를 독학한 프랑스인 필립(조셉 고든 레빗 분)은 완공을 앞둔 뉴욕 쌍둥이 빌딩에서의 줄타기 곡예를 꿈꿉니다. 그는 절친한 친구들을 동반해 미국을 방문해 자신의 원대한 계획을 도와줄 뉴욕의 현지인을 모읍니다. 전제 조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하늘을 걷는 남자(원제 ‘The Walk’)’는 1974년 뉴욕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의 줄타기 곡예를 성공시킨 필립 프티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하늘을 걷는 남자’는 몇 가지 전제 조건을 분명히 지녔습니다. 우선 필립의 곡예는 성공했다는 전제입니다. 만일 필립이 곡예에 나서지 못했거나 혹시라도 곡예 도중 사고로 사망했다면 영화 ‘하늘을 걷는 남자’는 탄생할 수

하늘을 걷는 남자

하늘을 걷는 남자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10월 30일

- 고소공포증이 있는 내가 어쩌자고 이걸 봤을까! 일부러 3D 상영관까지 찾아서!! 끄아악~~ - 3D 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따금 이렇게 기막히게 살리는 작품이 나온다. 과연 로버트 저메키스! - 기승전결 파트마다 영화의 성격이 바뀌는데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이어지는게 백미. - 본 사람은 모두 호평인데 정작 미국에서 흥행은 안됐다니 911의 트라우마는 여전한 모양; - 여주인공을 최근 어디서 봤는데 봤는데 했더니 '이브 생 로랑'의 그 우아한 모델이었네. - 조셉 고든 레빗이야 뭐 늘 하던대로. 귀여운 프렌치 억양은 덤? - 매우 재미있긴 했는데... 다시 보고싶진 않다. 특히 3D로는!!

로버트 저맥키스의 "The Walk" 예고편입니다.

로버트 저맥키스의 "The Walk"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8일

로버트 저맥키스는 드디어 다시 실사 영화에서 그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동안 너무 디지털 모션 캡처 영화를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결국에 나름대로 답안을 내 놓은 분위기라 너무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의 저력을 다른 영화들에서 굉장히 많이 봐 왔던지라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번에는 무너져버린 세계 무역 센터가 있던 시절에 그 위에서 줄타던 사람 이야기라고 하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이 사람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있을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한데.......조금 애매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