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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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신 고질라] 신 일본](https://img.zoomtrend.com/2017/03/09/c0014543_58c02d63797fa.jpg)
[신 고질라] 신 일본
첫 일본산 고질라 영화인 신 고질라입니다. 헐리우드산만 보다 일본산을 보니 아무래도 기술력의 차이가... 아니 자본의 차이인가 ㅠㅠ 다만 이 작품 자체가 괴수영화로서는 특이하게(?) 액션 위주가 아닌지라 신경이 덜 쓰였고 블랙코미디스러운게 딱 취향에 맞아서 좋았네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시그니처도 많이 들어갔고 에반게리온 미룰만한 듯돜ㅋ 다만 확실히 헐리우드 블록버스터풍을 생각한다면 추천드리긴 애매하네요. 게다가 일본 특유의 오글거림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을~ 하지만 아예 작정하고 밀어붙인 방향이 고질라가 아니라 영화 자체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기 때문에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좋았습니다. 블랙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더~ 레이저 쏘는 것 말고는 너무 특촬스럽잖아

NJPW Dominion 2013.6.2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57(100%) 최고의 경기 시바타 카츠요리 v. 고토 히로키 54 최악의 경기 랍 콘웨이 v. 나카니시 마나부 47 0. 쥬신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vs. 타카 미치노쿠 & 타이치 **3/4 1. IWGP 쥬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라키 로메로 & 알렉스 코즐로프(C) vs. 알렉스 쉘리 & 쿠시다 **** - 두팀이 아주 물리도록 경기를 해왔지만, 이게 두 팀 간의 경기 중 최고였다고 합니다. 2. 불릿 클럽(칼 앤더슨 & 킹 파레 & 타마 통가) vs. 나가타 유지 & 혼마 토모아키 & 캡틴 뉴 재팬 **3/4 - All action match with super heat. 타마 통가에 대해서는 정말 좋다

NJPW Best Of Super Junior XX Tag 4 레슬링 옵저버 별점
1. 타이치 v. 타카하시 히로무 *** - 좋은 오프닝 경기였다고 합니다. 2. 브라이언 켄드릭 v. 타카 미치노쿠 ***1/4 3. BUSHI v. 타이거 마스크 ***1/4 4. 쥬신 라이거 v. 타이탄 ***1/2 - 두 선수 모두 아주 좋았다고 하고, 타이탄의 큰 다이브 기술 두 개가 있었다고 언급하네요. 5. 알렉스 코즐로프 v. 쿠시다 ***1/2 - 아주 훌륭한 니어폴들이 있었고, 관중들이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6. 알렉스 쉘리 v. 라키 로메로 **** - 훌륭한 경기였다고 합니다. 7. 케니 오메가 v. 타구치 류스케 ****1/4 - 환상적인 경기였고, 쇼를 훔쳤다고 합니다. 8. 프린스 데빗 v. 리코셰 ***3/4 -------------------------------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