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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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치식 게도 클러치(タイチ式 外道クラッチ) - 타이치
접수자 : 칼 앤더슨 한때는 이시카리 타이치라는 링 네임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간단하게 '타이치'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프로레슬러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 기술 역시 처음에는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라는 명칭이 아니었다는데 어느샌가 이런 이름으로.[....] 뭐, 다 그렇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예전 이름에 대해서는 이 포스트 후반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게도가 쓰는 게도 클러치와 동형이라는 것은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요. 다만 여기에 하나의 무브가 추가되는데 바로 '로우 블로우'.[....] 상대방이 토킥 계열 공격을 날렸을 때 상대방의 다리를 붙잡고 그곳을 걷어찬 다음 엎어진 상대에게 바로 게도 클러치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그곳(..)을 노리는 공격이니만큼 들어가기만 하면 3카운트를 얻는

나가타 록 4(ナガタ・ロックIV) - 나가타 유지
접수자 : 야노 토오루 요즘은 세계 각국의 프로레슬링을 챙겨 볼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방학을 맞이하여 휴식을 맞이할 것 같았으나(....) 계속해서 요구되는 지역 교육청의 강습 프로그램(즉 달리 말해서 연수-_-;;;)에 차출되어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좀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게 되었지요. 얼마 안가 개학이긴 합니다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개인적으로 나가타 유지라는 선수에 대해서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어째선지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제가 악감정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 주인장의 착각이 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가타 록 1 의 영구제모라든지 백드롭 홀드에 대한 감정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악감정을 갖고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접수자 : 이시이 토모히로 이 블로그에선 덧글을 남기지 않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지요. "너는 왜 마카베 토우기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느냐?"라고 말입니다. 뭐, 여러분이 계속 블로그에서 저의 모습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경기 전반의 수준이 어떻게 저렇네 하는 수준에 대해선 그리 말할 식견이 없는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 몇몇은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역시 존 시나 밖에 없어!!라는 악평을 날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차마...) 뭐, 이런 이야기를 종합해본다면 저는 관객들에게 보이는 기술의 위력 등등의 설득력을 보다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를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버즈소우 킥(バズソーキック) - TAJIRI
접수자 : 야노 토오루 대일본 프로레슬링부터 시작해서 북미의 ECW, 그리고 세계 최대의 레슬링 단체인 WWE를 거쳐서 HUSTLE에서 뛰다가 SMASH를 조직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또 지금은 WNC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TAJIRI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TAJIRI의 별명인 저패니즈 버즈소우를 떠올리게 하는 기술이기도 하구요. 간단히 말해서, 무릎을 꿇고 있는 상대방의 옆머리에 강력한 돌려차기를 날리는 기술입니다만, 킥 기술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훨씬 큰 상대에게도 확실히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그리고 자기보다 큰 상대를 이 기술로 이겨도 위화감이 없다는 것이 또다른 장점. 거기다가 TAJIRI의 경기 운영 능력까지 더하면 삼위일체 완벽 수행!!! 혹시나 여기까지 말했을 때 "그래도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