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포스트: 2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3 posts
레인 메이커(レインメーカー) - 오카다 카즈치카

레인 메이커(レインメーカー) - 오카다 카즈치카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8일

접수자 : 나이토 테츠야 현재는 다시 타나하시 히로시가 왕좌를 차지했지만, 그 이전에 '레인 메이커' '돈의 비를 내리는 자' 등의 이명으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세운 오카다 카즈치카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진짜로, 오카다 카즈치카가 이렇게 뜰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처음에 북미 인디 쪽에 입문하려고 했을 때 봤던 경기 중에 하나가 알렉스 쉘리 & 크리스 세이빈 VS 울티모 드래곤 & 오카다 카즈치카였는데 거기에선 오카다 카즈치카가 짐이라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러던 와중에 어느순간 수행이 끝났다!! 돌아왔다!!라고 하더니 타나하시 히로시를 이겼어!! 그 후에도 꽤 오랫동안 방어를 했어!!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NOAH 쪽이나 전일본 쪽이나 별로 좋은 이야기가 들리진 않던데, 신일본은

다이고 식 백드롭 홀드(大剛式バックドロップ・ホールド) - 이부시 코우타

다이고 식 백드롭 홀드(大剛式バックドロップ・ホールド) - 이부시 코우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8일

접수자 : 프린스 데빗 이야아아..이 GIF는 대체 언제 만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하여간 베스트 오브 슈퍼 쥬니어 때의 GIF인데 아마도 2년전인가 한 듯 합니다. 아아, 모르겠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 버린거야??? 하여간 간만에 올리는 이부시 코우타의 GIF네요. 맨처음에 이부시 코우타..하면 통통 튀는 탄력의 공중기 괴물이라는 이미지였습니다만 경기를 계속 봐 가면서 공중기만으로는 이부시 코우타를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분명히 이부시 코우타의 시합 중에서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모든 것을 공중기로 때우진 않는다!!!라고 말하기도 그런- 점점 균형잡힌 모습이 되어가는게 참 좋더라구요. 각종 킥으로 상대방을 압박하면서 스플렉스 계열 기술로 큰 한방을 노리며

원반중독(円盤中毒) - 타구치 류스케

원반중독(円盤中毒) - 타구치 류스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0일

접수자 :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한창 '펑키 웨폰'이라는 별명을 밀 때에 타구치 류스케가 사용하던 피니쉬 무브입니다. 지금 신일본을 본지가 너무 오래전이라 지금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도 사용하고 있나요? 경기 결과를 보니 밀라노작 도돈스즈 스로운을 최강기로 밀고 있고 한동안은 이 기술로 끝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어쩄거나 펑키펑키한 기술입니다. LP판이 돌아가는 것을 모티브로 한 기술로 선회식 프로그 스플래쉬라고 할 수 있겠네요. 뭐,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굽혔다 펴는 서던 크로스 스플래쉬로 볼 수도 있습니다만- 뭐 그거야 보기 나름이지. 요즘 타구치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저는 옛날부터 타구치를 그리 높게 보질 않아서- 어떻게 모습이 변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