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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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 8
전형적인 타란티노 감독 영화로 특유의 대사와 폭력 연출이 특징이다.러닝타임이 2시간 30분이 넘지만 취향이 맞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다.

헤이트풀8 - 사람들의 충돌로 인한 결과물
이 영화의 개봉 일정이 잡혔을 때 굉장히 기대를 많이 걸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제목을 보고 살짝 실망한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영화는 번역 제복을 그대로 들이밀어도 상당히 멋지게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목은 제목이고, 영화는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는 바가 매우 명확한 편이라고 할 수 있었고, 그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떤 영화가 나왔을 때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 라는 것은 결국에는 그 영화를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의미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에게는 분명히 보기는 봐야 하는데, 이상하게 극장에 갈 타이밍을 못 잡

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현재 국내에서는 헤이트풀 8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가 많았죠. 미국 경찰들의 보이콧 선언도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관을 대형 영화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오히려 영화가 걸리지 않는 수모를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사정이 그렇게 낫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관한 약간 흥미로운 질문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영화를 10편만 만들고 그만 만들겠다"고 한 발언에 관해 "여전히 변함 없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그 이후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미 한 발언이 나름대로 깨진바 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헤이트풀8"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웬만한 영화보다 이 영화가 더 강하게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일단 나름대로 눈에 띄는 부분들이 이미 있어 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가 엄청난 폭력에 관한 영화를 만들면서도 본인은 실생활의 폭력에 관해 굉장히 깨여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게 진실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매우 잘 아는 사람이죠.) 일단 저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이런 영화에 너무 목이 말랐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