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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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그날 인류(PC방)는 떠올렸다. 그들(블리자드)에게 지배당하던 공포를! 새장 속에 갇혀있던 굴욕을!
![[오버워치] 인상평과 메이 만세!!](https://img.zoomtrend.com/2016/06/16/c0014543_576163d6f251b.jpg)
[오버워치] 인상평과 메이 만세!!
피시방에서 처음으로 몇판해봤는데 결국엔 능력자형 FPS네요. 퀘이크같은 느낌~ 현실형 FPS가 많아왔던지라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긴 하지만 모드로서는 그렇~게 차별화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FPS하면 기본적으로 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싸운다는 느낌인데(총을 팔아먹으니 다르긴 하지만 ㅠㅠ) 이건 상극이 되는 캐릭터가 무조건 있다보니;; 강제로 미션이나 상대구성에 따라 선택권이 박탈되는 느낌?? 롤같은건데 그건 끝까지해야하는 것인데 반해 이건.. 그러다보니 가볍게 하기는 좋지만 눈에 확 들어오진 않아서 현재로선 그다지 끌리지 않는 정도? 세일을 많이 하지 않는다음에야~ 손이 느려 FPS를 원래 잘 못하기도 하고 ㅠㅠ 그래도 캐쥬얼함 때문에 FP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2016)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2016년에 던칸 존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1994년에 블리자드에서 만든 RTS 게임 워크래프트를 원작으로 삼아 실사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인간과 오크가 서로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었는데 오크의 행성이 황폐해지자, 오크들이 인간의 행성으로 넘어와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려고 하는데 인간 종족의 영웅 로서와 오크 종족의 영웅 듀로탄이 공존을 모색하려고 하지만.. 공존에 반대하는 이들 때문에 분열되어 각 진영이 혼란에 빠졌다가 두 종족 간의 전쟁이 발발하는 이야기다. 일단, 난 와우는 해본 적이 없지만 워크래프트는 1부터 3까지 쭉 플레이하고 엔딩을 봤기 때문에 대략적인 인물과 스토리는 알고 있다. 와우 유저의 관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