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Posts
285 posts
하스스톤 선술집 난투, 천하제일 소환대회 단평
천하제일 소환대회 나오기 전까지 선술집 난투는 그냥 한번해서 1승 하면 카드 받고 봉인하는 식이었는데 이번 천하제일 소환대회는 재미가 있어서 많이 하는 중이다. 게다가 사제는 황금 영웅으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만들고 싶은데 등급전에서 사제로 쉽지 않으니까 승리 또한 쌓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선술집 난투에서는 몇 판하지 않았지만 등급전 대비 승수 쌓기가 쉬어 더욱 하게 된다. 아무튼 언제 이렇게 마법을 많이 쓰겠냐? 마법사로도 마법을 많이 구사하고 싶지만 이미 제이나는 황금 영웅으로 갖고 있어서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 갖게 된다. 아무튼 이번 천하제일 소환대회는 재미도 있고, 기존에 주력 영웅을 사용하지 않고 승수 쌓기가 쉬워서 여러모로 이로움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재미있

히오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약 2주 전에... 히오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오픈베타를 시작해서 플레이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히오스 오픈베타가 시작된지 약 10일만에 런던에서 펼쳐진 런칭 이벤트로... 히오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픈 베타때부터 과금 시스템이 있는 것을 보고 약간 의야하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플레이를 해보니 베타때의 데이터가 그대로 계승되더군요. 개인적으로 히오스를 플레이하면 할수록 게임이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지던데 과연 얼마나 흥할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히오스 15렙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히오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플레이하면서 레벨을 올리고 있는데 10렙을 달성하니 경험치와 골드가 보너스로 주어지는 7일짜리 전투자극제(스팀팩)가 활성화되더군요 (...) 신규 플레이어를 낚기위한 블리자드의 수작이라는걸 알면서도 (?) 경험치 100% + 골드 150%의 유혹이 엄청나긴 한지라 오늘 하루종일 히오스에 불태워서 15렙을 달성했습니다 (...) 지금까지 9명의 영웅을 플레이했는데 그 중에서는... 공력력과 필살기가 강력한 캐리건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주력으로 키우고 있네요. 서포터중에서는 말퓨리온과 티란테를 플레이했는데 티란테의 스킬이 더 좋아보이고요. 반면에... 일리단은 살짝만 건드려도 죽어버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