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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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잊지 않고 흘려주는 떡밥.

[군단의 심장]잊지 않고 흘려주는 떡밥.

일단 밸리를 위한 스포일러 예방.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스샷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왠지 안어울리는거 같으면서도 군단 패밀리에 은근 슬쩍 자리를 잡은 알렉세이 스투코프 중장[...] 코랄 궤도에 도착하니 예전 UED 원정군 시절이 생각나는지 제라드 듀갈 제독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리고는 넌지시 한마디를 흘리는데...UED는 아주 좋은 후속작 떡밥이지요.높으신 분들은 그걸 아주 잘 압니다[...] 자유의 날개에선 스파르탄 용병대로 브루드 워로부터의 설

군단의 심장

군단의 심장

작은학생|2013년 3월 17일

피씨방에서 캠페인 어려움 난이도 완료. 하루에 5~6시간 정도 걸쳐서 이틀만에 엔딩. 굉장히 평범한(?) 복수극 이야기. 스토리야 뭐... 둘째치고, 캠페인 자체의 재미는 역시 자날에 뒤지진 않는다. 하지만 자날의 히페리온에서 즐길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대부분 없어진것 같다. 아바투르와 자가라, 데하카는 수다떠는 재미가 꽤 있지만. 거대괴수라 어쩔수 없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히페리온이라는 우주선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우주선 한대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험같은 이미지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찌되었건 즐길거리는 꽤 풍부하다. 친구가 군심을 사주기로 되어있는데, 받으면 고맙게 등록하고 집에서 남은 업적과 래더를 돌려야지. 간

[게임] [HOTS] 캠페인 완료.

[게임] [HOTS] 캠페인 완료.

군단의 심장 엔딩을 봤심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조그맣게 있었는데, 그부분에서의 이야기 전개는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는 역시 블리자드 스케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예상 시나리오가 다 나오긴 했습니다. "중간보스가 나루드나 멩스크 정도는 되어야 공허의 유산에서 최종보스가 되지!" 의 시나리오가 완성되었으니까요.아 이거 힘들어서 이것만 보통으로 깼습니다. 감이 영 안와서요.와우 레이드 못 갈 것 같네요. ㅋㅋㅋ 바퀴의 상성인 불멸자가 우글우글하길래 무탈리스크로 밀었습니다.자날에서는 새로 신규 유닛의 상성을 이기는 유닛이 나오니까요. 실수로 한번 실패했던 임무. 그래도 제법 재미있었습니다. 차기작을 암시하는 부분이라고 평합니다.여왕의 임무부여가 플토말살. 탈출선

[군단의 심장]고르곤급 전투순양함.

[군단의 심장]고르곤급 전투순양함.

단순한 이벤트성 야라레 메카 특수 유닛에 불과하지만 이런 신형 함선이 한대 한대 등장할때마다 설정 덕후의 가슴은 두근 두근[...] 몇주 전에만 해도 함대가 궤멸당하고 지상에 강하한 생존자들은 레이너 특공대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못하던 상황이었는데 칼날 여왕을 정리하자 마자 바로 요새 건설하고 전함 배치하다니 자치령 은근 능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