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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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날개를 클리어했습니다.

우유보다 커피|2013년 3월 16일

군단의 심장을 바로 다이렉트로 플레이할지 아니면 한템포 쉬고 일요일부터 군단의 심장을 달릴지 고민되네요. ......... 스토리는 뭐 그러려니 하고 해병+의무관+소수 불곰 조합이면 못하는게 없고 전투순양함+과학선 조합이면 또 못하는게 없고 -_-; 유닛 몇개 써보지도 못하고 끝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노바 미션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격질 뿅뿅. 악령 깡패짓도 재밌었지만 너무 쉬워서..

이제와서 '스타 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다시 플레이

이제와서 '스타 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다시 플레이

남들 다 '스타 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할 때 저는 자유의 날개를 다시 했습니다. 예전에 오픈베타 때 캠패인까지 무료로 오픈해주는 바람에 한번 플레이하고 땡쳤는데(제가 블리자드 게임 멀티플레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이번에 군단의 심장 출시와 함께 디지털 합본팩을 41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그래서 냉큼 구매했고, 구매한 김에 한번 해봐야겠다 싶어서 차분하게 자유의 날개부터 플레이해서 클리어. 그동안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분명히 많은 게 바뀌었겠죠. 하지만 멀티 플레이를 안해서 그런지 딱히 실감가는 부분은 없군요. 저는 그저 예전에는 오래된 구형 컴에서 했고 이번에는 새 컴에서 해보니 컷씬 등에서 그래픽 차이가 확 나서 짐 레이너가 훨씬 때깔이 좋아보이고 타이커스도 한층 더

군단의 심잠 캠페인 클리어 소감

군단의 심잠 캠페인 클리어 소감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3월 15일

시작부터 아주어려움으로 엔딩봤습니다. 확실히 자날보다 난이도는 쉬운듯. 어떻게 깨야할지 고민스러웠던 미션은 전혀 없었고 공격들어오는 패턴을 몰라 다시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유의 날개때도 캠페인의 완성도에 혀를 내둘렀는데 군심도 명불허전 자유의 날개때보다 잔가지는 줄었지만 몰입도가 대폭 상승. 마냥 RTS스럽지않은 독특한 진행방식이 많이 돋보이더군요. 케리건 키우기라길래 본진에 캐리건 짱박아두고 다니게 될줄 알았더니 캐리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다니게 되더군요. 스킬들이 워낙에 좋아서... 자날에서는 쓸 유닛들을 정해서 그쪽 무기고 업그레이드만 올리다보니 사용하는 유닛들이 치중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군심에서는 디아블로3처럼 3가지 능력중 1택해야하지만 언제든지 변경가능으로 어느정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콜렉터즈 에디션 오픈케이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콜렉터즈 에디션 오픈케이스

옥션 한정으로 판매한 콜렉터즈 에디션입니다. 배송이나 포장 모두 손오공에서 담당했습니다. 포장은 나쁘진 않은데 배송은 익일 배송으로 하고 있더군요 -ㅅ-;; 뾱뾱이를 벗기고 앞면과 뒷면입니다. 내부에 들어간 물건을 그대로 꺼내봤습니다. 그 다음 나열한 내용물들! OST,마우스패드, 설정화보집, 게임 DVD 모두 정상적으로 구성되어 있네용! 아트북을 열어서 찍은건 맹독충, 맹독충은 맹독 맹독 하고 웁니다. 개발 스토리등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디스크 블루레이, DVD 모두 한곳에 들어가 있습니다. 게임 디비디! 마지막은 OST! 어제 소장을 위해 리핑을 떠서 학교에서 들으려고 했는데 파일을 안가져왔네요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