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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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최근 구매한 영웅들 후기

[HOS]최근 구매한 영웅들 후기

골드가 남아돌아서 지른 케리건. 후방의 딜러들을 노리고 진입하여 스킬 콤보로 킬을 따내는 암살자 영웅입니다. 암살성능은 괜찬은거같은데 워낙에 물몸이고 스킬 콤보사이에 틈이 생기기 쉬워서 문 상대가 탈출이 용이한게 단점. 마나도 조루라 힐만 넣어주면 무한정 전투가 가능한 일리단에 비해 메리트가 좀 떨어지는 듯 싶네요. 일리단보다 나은게 순간폭딜뿐. 근데 난 일리단 안하자나? 역시 돈이 남아 산 머키. 생각보다 무척 재밌어서 요즘 신나게 하고있습니다. 승률도 엄청 좋네요. 20렙이 되돌리기만 배우면 암살자하나는 순삭! 맵 숙지를 잘해야하고 운영법이 판이하지만 죽어도 부담이 별로 없다는건 큰 장점. 다만 머키 상대법을 아는 상대한테는 재미보기 힘들고 맵빨 많이 타고 라인전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고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어제 보통 모드로 클리어. 다 깨놓고 다시 보니 시나리오 허점이 너무 답답하고 시원찮아서 스탭롤 흐르는 동안 참 기분이 안 좋았어요. 캠페인도 마악 적응하려는데 갑자기 파이널 미션이 뙇! 하고 뜬 느낌이라 영 맥아리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땐 침만 흘렸던 시네마틱도 납득이 안 되니 눈가리고 아웅처럼 보여요. 마냥 부정적으로 볼 문제만은 아니지만, 전작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심합니다. 시나리오에 관한 유감은 윗 링크 포스팅에 다 써놨으니 불평은 여기까지. 케리건으로 시작해서 호구인지 대인배인지 모를 레이너로 끝난 캠페인 같습니다. 발레리안의 사정을 받아들인 뒤 히페리온에서 호머와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돌아볼 때의 그 찰나의 압박감...... 짐 이 사랑밖에 모르는

군단의 심장

군단의 심장

작은학생|2013년 3월 17일

피씨방에서 캠페인 어려움 난이도 완료. 하루에 5~6시간 정도 걸쳐서 이틀만에 엔딩. 굉장히 평범한(?) 복수극 이야기. 스토리야 뭐... 둘째치고, 캠페인 자체의 재미는 역시 자날에 뒤지진 않는다. 하지만 자날의 히페리온에서 즐길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대부분 없어진것 같다. 아바투르와 자가라, 데하카는 수다떠는 재미가 꽤 있지만. 거대괴수라 어쩔수 없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히페리온이라는 우주선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우주선 한대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험같은 이미지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찌되었건 즐길거리는 꽤 풍부하다. 친구가 군심을 사주기로 되어있는데, 받으면 고맙게 등록하고 집에서 남은 업적과 래더를 돌려야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