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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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4월 27일

타노스 is coming!!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조합은 사실 우려되기는 했습니다. 두편으로 갈라지면서 타노스는 너무 강하지만 너프되어 히어로들과의 투닥투닥으로 평범한 전편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마지막 편은 좋겠지만 과연 어벤져스3 단독으로도 괜찮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루소 형제들이 또 일을 냈네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ㅜㅜ 마블의 명작들이 싸악 잊혀질 정도의 감동과 벅참으로 4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발 빨리 좀 ㅠㅠ 팝콘영화로는 물론이고 영화적으로도 군단물로서는 거의 완벽한 전개가 아닌가 싶어 완전 추천드리네요. 액션, 개그, 스토리, 모두 대박입니다!! 박지훈의 오역 문제도 난리던데 이건 중요포인트라 미리 알고 보기도 뭐하고;;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차근하게 진행하다 보니 어느덧 10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차근하게 진행하다 보니 어느덧 10년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6일

이번주는 이 영화 외에는 사실상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물러서고 싶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다른 부분들도 해결을 해야 하고, 어느 상영관에서 볼 것인가 역시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제가 가장 원하는 상영관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상영관은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3D가 이제는 정말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이제는 가장 큰 프렌차이즈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단일 시리즈 편수로는 메이저에선 아직 007이 더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마블 프렌차이즈를 하나의 시리즈로 계산하는 경우, 정말 빠르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 과연 적절한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새날이 올거야|2018년 4월 26일

치타우리와 블랙 오더 등 거대 규모의 군대를 거느리고 있는 타노스(조슈 브롤린)는 타이탄 행성의 막강 전사다. 그는 우주의 질서를 관장하게 한다는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고 있던 참이다. 역대급 빌런인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 쟁탈전에 맞서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스타로드(크리스 프랫) 등 어벤져스 멤버들이 우주 공간과 지구를 오가며 혈투를 벌이는데...막강 빌런 타노스를 타도하기 위해 지구 평화의 수호천사 어벤져스 멤버들이 총동원됐다. 역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