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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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여의도] 윤중로 벚꽃 행사 이모저모](https://img.zoomtrend.com/2018/04/29/c0014543_5adcb50c29823.jpg)
[여의도] 윤중로 벚꽃 행사 이모저모
아예 찻길을 막고 평양까지~ 기차가 시작에 놓여있더군요. ㅎㅎ 무대도 설치하고 공연도 하고~ 길을 막아 사람들이 많이 다닐 수 있어 좋았네요. 물론 그만큼 더 바글~ 영미~~도 ㅋㅋ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뱃지도 나눠준다는데 역시나 동나서 못 받고 ㅜㅜ 피터 래빗의 인형탈도 와있었는데 구현이 정말 ㅜㅜ)b 만져보신 분 이야기론 토끼털같이 잘 만들어서 더 좋았다곸ㅋ 원작이 뭔가 다크하다던데 ㅎㄷ 그래도 밝고 귀여워 마음에 들었던~ 복실복실~ 윌레스와 그로밋으로 유명한 아드만 스튜디오의 얼리맨도 와있었는데 위치가 하필이면 피터 래빗 옆이라;; 하트 모양도~ 인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타노스 주부습진...타노스 귀농일기 전편... 머릿속에 할 말은 정말 많지만 정말 할 수 있는 말은 저것들 뿐인듯. 그리고 한국어 자막은 거의 스토리를 새로쓴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가 대사 들은거랑 자막으로 나오는게 완전 별개의 이야기던데 이거 진짜 문제 너무 큰거 아닌지... ㅠㅠ 진짜 보면서 너무어이없어서 ㅋㅋㅋㅋ; 에휴..ㅠㅠ

보았다, 어벤져스-인피니티워 ; 쓸쓸하구나
끝이라는 것은 영웅일지라도, 쓸쓸하구나. 마치 로건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타노스"는 정말 악당인가? 극단적으로 보면, 어벤저스의 영화라기보다는 타노스의 영화라고 해야할 듯 싶다. 어이없게도 악당으로서 그의 악행이 이해가 될 지경이다. 어차피 명분이야 늘 있는 법이지만 그런 이해를 넘어서 동정까지도... 죽음이 넘쳐나는 영화에 다음을 기다리며 희망을 가져 본다.사진 출처는 네이버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공든 탑을 파괴하는 용기 -
만일 마블 스튜디오가 지금의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나 소니와 함께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시작하고 가장 큰 업적에 빛날 10주년 영화에 감독이 이 스토리를 들고 온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아마도 지금의 소니나 워너라면 당장 이 이야기를 처분하고 감독을 해고 했을 지도 모른다. 더욱이 가장 승승장구를 달리는 디즈니가 이 스토리를 받았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적어도 이 부분에 있어서 감히 누구도 생각지 못할 도전을 감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영화 만큼은 그 어떤 예상도 해보지 못한 과감한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 도전에 대한 성과는? 가희 만족할 만한 성과였다. 적어도 이거 하나만은 대단하다. 이전까지 마블의 모든 영화는 필요 이상의 악당 소비가 심했고 권선징악의 구도를 이어갔지만 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