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인피니티워

포스트: 7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2 posts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Indigo Blue|2018년 4월 25일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친구가 인피니티 워 보러간다는군요

친구가 인피니티 워 보러간다는군요

오늘 개봉한 이거 말입니다. 주위에서 보러간다 보러간다 그러길래 저도 관심은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보러가고 싶었어요. 그도 그럴게 저도 나름 믿고 보는 마블을 좋아한다고요? 마블 캐릭터들이 잔뜩 나오는 인피니티 워라니, 꼭 보고 싶죠. 하지만 돈이 별로 없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만원 가까이 되는 돈은 현재로서는 부담이 됩니다. 그렇게 말했더니 친구 말하길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이라고 표값이 5000원이야." 이런 소식을 듣고도 참으란 말입니까? 바로 갈 준비 끝냈습니다. 결론: 집에 돌아와서 포스팅할지 안할지는 모릅니다?

[네타]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네타]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자면.... 안돼. 4편... 어벤져스 4편을 주세요!! 라고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아직 영화를 못 보신 분을들 위해 네타는 최대한 자중하겠습니다만.... 일단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타노스였습니다. 솔직히 사전에 그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그냥 미친 놈이라 생각했었는데... 영화 내내 보여줬던 인간적인 모습은 진짜.... 정말 잘 만든 빌런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도.... 이쪽이 더 DC영화 같은데. 라고 생각될 정도로 어둡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마블 영화 중에서 가장 어두워요? 그! 라그나로크보다! 어찌됐든 무척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뒷맛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8년 4월 25일

스포일러 안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딱히 스포일러는 안하려 하지만 민감한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봉 아이맥스 첫회를 일찌감치 끊었죠. 표 출력해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나왔던데 원래 좋은 자리 예매한 곳에서 봤습니다.기대한 대로 데드풀(...)이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한 괴인들이 영화를 보러 왔더군요.이맛에 첫날 사람 제일 많을 것 같은 회차를 봅니다. 크게는 이렇게 되겠지 싶은데 실제 보는 동안은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세부적으로 따지면 괴이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거의 무의미한 영화사적인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10년간 끌어온 연속극이 결말에 접어든 것이니 어떻게 끝내는지 지켜볼 뿐... 포스터 이미지 아래로는 스포일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