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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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코미콘 2015 행사에서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을 보여주는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수퍼맨과 배트맨의 대결 파트는 물론이고 원더우먼의 존재까지. 예고편상에서 보여주는 액션을 보면 배트맨은 최소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보입니다. 아이언맨 정도는 되어보이는군요. 하긴 최소한 이 정도라도 안해주면 도저히 최소한의 납득조차 불가능하겠죠. 벤 에플렉이 배트맨으로 캐스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격한 반감이 터져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정보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 예고편을 보니 전 그의 배트맨도 꽤 괜찮아 보이는군요. 어차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 캐스팅 된다? 아니면 그린 랜턴에?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 캐스팅 된다? 아니면 그린 랜턴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8일

개인적으로 DC의 새 시리즈들에 관해서는 뭔가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 분명히 잘 나오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배트맨의 과도한 피로 누적이 보이는 상황에 가깝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원더우먼도 솔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상황에 관해서 남자 배우가 과연 누가 캐스팅 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만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는 크리스 파인을 캐스팅하려고 협상중이더군요. 근데 이 역은 루머이고 진짜는 그린랜턴쪽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둘 다 제안받았다는 루머도 있더군요. 솔직히 이 배우 역시 나름대로 잘 하는 면이

원더우먼 감독이 바뀌었네요?

원더우먼 감독이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6일

원더우먼은 현재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가장 복잡한 문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마블이 영화판에서 성공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DC는 정말 배트맨의 하드캐리만이 살 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물론 TV 시리즈로 넘어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원더우먼 역시 일단 배트맨 V 슈퍼맨에서 등판하기로 했고, 단독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TV 시리즈는 결국 엎어졌더군요.) 문제라면 이미 정해져 있던 감독이 있었다가 결국 감독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했다는 겁니다. 제작사와 감독간의 의견차이로 인해 말입니다. 현재 감독은 페티 잰킨스가 되었습니다. 좀 재미있는게, 토르2 감독으로 내정되어 있다가 내려온 전

'배트맨 v 수퍼맨'이 두 개 파트로 분할될 수도 있다

'배트맨 v 수퍼맨'이 두 개 파트로 분할될 수도 있다

'맨 오브 스틸'의 후속편이면서 '저스티스 리그'의 전편격이기도 한 '배트맨 v 수퍼맨'이 두 개의 파트로 분할해서 개봉한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사진공유 사이트 imgur를 통해서 등장한 한장의 사진이 루머의 근원인데... Part1 : Enter the Knight - 2015년 10월 23일 개봉 Part2 : Dawn of Justice - 2016년 3월 25일 개봉 어디까지나 사진 달랑 한장 나온 루머일뿐이라 실제로 이럴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공식 발표된 개봉 스케줄상으로는 Dawn of Justice 만 존재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원래 예정되었던 것보다 좀 더 일찍 워너브라더스와 DC가 계획한 수퍼히어로 모임 프로젝트의 도입부를 만날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