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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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모잠비크] Bye 리싱가](https://img.zoomtrend.com/2017/05/14/d0143479_5917a2e050bed.jpg)
[모잠비크] Bye 리싱가
2013. 10. 28, 월 / Lichinga-Nampula 리싱가(Lichinga)에서의 마지막 날이다.탄자니아(Tanzania)에서 하루 머물고 한국으로 가야 하는 일정이다.그래서 리싱가에서 우선 남풀라(Nampula)로 간다.남풀라에서 하루 머물고 탄자니아로 날아 간다.워낙 외진 곳이다 보니 비행편 연결이 쉽지 않다.어제 함께 리싱가로 내려와서 공항까지 와준동형님과 피어스.다들 너무 보고 싶을 거야.그리운 동형님.남풀라행 티켓을 받아 들고나니 마음이 놓인다.여기서는 티켓을 손에 넣기 전까지는 내 티켓이 아니기에..그만큼 변수가 많다는..리싱가 공항 2층 라운지에서...피어스와 동형님이 내가 탄 비행기가 이륙할 때까지 지켜봐 주었다.나는 이제 갑니다.남풀라 도착.시내에 있는 호텔에서 호화스러운 저녁을
![[모잠비크] 마지막 인사](https://img.zoomtrend.com/2017/05/13/d0143479_5916ca8d2119d.jpg)
[모잠비크] 마지막 인사
2013. 10. 27, 일 / Mavago-Muembe, Niassa 오늘은 출국을 위해서 리싱가(Lichinga)로 가는 날다행히 일요일이라서쉬는 날이기 때문에 현지인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다.우리 함께 열심히 일했었는데먼저 가려니 아쉽기만 하다.다들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살기를..내가 간다고 행사를 하는 건 아닌데..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나쁘진 않네..마바고(Mavago)에서 무엠베(Muembe)로 왔다.탄자니아 직원인 피어스는 운전을 하고동형님은 오늘 리싱가에서 나와 함께 있다가내일 공항까지 함께 이동해서 다시 돌아가는 일정이다. 무엠베에 처음 정착했을 때스와힐리어를 쓰는 사람이 없었는데탄자니아 출신인 사람을 만나서 즐거웠는데다시 이렇게 만날 줄이야.첫번째 공사현장이 무엠베에서.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7/05/12/d0143479_591632a65107f.jpg)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는 인도양을 접해 있다.스와힐리어로 바하리 야 힌디(Bahari ya Hindi)라고 하는데내가 본 어느 바다보다도 예쁜 것 같다. 게다가 잔지바르(Zanzibar)는 섬이기 때문에인도양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마음만 먹으면 쉽게 인도양을 만날 수 있다는..스톤 타운도 인도양을 접해 있다.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닷가가 있다.하지만 스톤 타운 근처에는 해변이 잘 발달되어 있지는 못하다.그래서 진짜 해변을 보기 위해서는다들 동쪽의 파제(Paje)나북쭉의 눙귀(Nungwi), 켄드와(Kendwa)로 간다. 난 이마저도 좋다.그냥 인도양이 좋을 뿐이다.멋진 해변을 가기에는 달라달라로
![[탄자니아] 머큐리 펍](https://img.zoomtrend.com/2017/05/11/d0143479_5914d91ab058d.jpg)
[탄자니아] 머큐리 펍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영국의 락 밴드 퀸(Queen)의 멤버였던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그가 잔지바르에서 출생을 했다. 1946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이곳은총독부 공무원이 아버지가 근무하던 시절스톤 타운(Stone Town)에서 태어났다.그래서 그의 이름을 딴 식당이며 상점들이 이곳에 많이 있다.또한 그의 유명세 때문에 서로 앞다투어이 집이 그가 태어난 곳이라고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머큐리 펍(Mercury Pub)이 좋은 점은선착장 바로 옆에 있어서이다.배 타러 가기 전에 잠깐 들렀다가 가면 된다. 잔지바르는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이 99% 정도라서술 판매를 금지하는데일부 식당에서는 판매를 하지만그래서 술 값이 비싸다.일반 슈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