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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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탄자니아] 슬립웨이 - 내가 아끼는 장소](https://img.zoomtrend.com/2017/05/22/d0143479_5922451ca7496.jpg)
[탄자니아] 슬립웨이 - 내가 아끼는 장소
2017. 03. 29, 수 / Slipway, Dar es Salaam 슬립웨이(Slipway).음사사니(Msasani)에 있는 쇼핑센터(?)이다.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이곳에 오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그래서 기분이 꿀꿀할 때면 이곳에 오곤 했었다.다르에스살람은 잔지바르와 다르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이곳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식당이 생기고 리모델링하고곳곳에서 변화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그래도 예전의 모습도 남아 있어서 나쁘지는 않네..저기 보이는 끝에 가면 봉고요 섬(Bongoyo Island)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다.난 두번 가봤는데 나름 괜찮았다.하루에 배편이 4번인가 5번인가 있었는데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이 근처에는 요트
![[탄자니아] 카루메 중고시장](https://img.zoomtrend.com/2017/05/21/d0143479_59210b30f3ca1.jpg)
[탄자니아] 카루메 중고시장
2017. 03. 29, 수 / Karume, Dar es Salaam 미코체니(Mikocheni)에서 달라달라(Daladala)를 타고 미툼바(Mitumba 중고시장)에 간다.출근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차량들이 많다.예전에 코이카 유숙소가 이 근처에 있었는데..지금은 유숙소가 없다고..예전에 단원생활할 때유숙소에서 메이페어와 맞은편에 있는 쇼퍼스 플라자 많이 왔었는데..이젠 메이퍼어가 초라하게 보인다.차는 계속해서 막히고이제 카루메 시장에 다 와간다.카루메 미툼바가 다르에스살람에서 가장 큰 미툼바일 것이다.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다.그래서 사진을 찍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게다가 난 외국인이니 한눈에 봐도 타겟이 아닐 수 없다. 물건이 많아서 좋은 점은 있으나너무 크다 보니 쉽게 구매를 못하겠다
![[탄자니아] Azam Kilimanjaro-3](https://img.zoomtrend.com/2017/05/20/d0143479_591fe5d1e3c4a.jpg)
[탄자니아] Azam Kilimanjaro-3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으로 돌아가는 하루 전날잔지바르(Zanzibar) 항구 근처에 있는 아잠(Azam)에서 배표를 구입했다.일반석이 35달러.여기서는 당일날 표를 끊는 것보다는 미리 끊는 것이 낫다.혹시 당일날 승객이 많으면 표가 없을 수도 있으니..뭐든지 미리 미리 해 놓으면 마음이 편해진다.2박 3일간의 잔지바르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스톤 타운에만 머물렀지만그래도 잔지바르는 좋았다.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였을까...오랫만에 왔는데도 모든 것이 기억이 나네.. 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나중에 와도 그대로였으면 좋겠다.kwa heri
![[탄자니아] 머큐리는 무조건 들러야](https://img.zoomtrend.com/2017/05/19/d0143479_591e9a5df3bc0.jpg)
[탄자니아] 머큐리는 무조건 들러야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 수도인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배편을 이용해서 잔지바르(Zanzibar)에 오게 되면가장 먼저 머큐리 펍을 볼 수 있다.항구 옆에 있기도 하고 시내로 가려면 이곳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여러모로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게다가 이곳에서 술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하다.너무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없다.아직 점심도 먹기 전인 10시 30분.여기서 좀 쉬다가 배를 타러 가야 하기 때문에잠깐 맥주 한잔 하면서 대기하는 중. 바로 옆이 인도양.투어용 배들도 있고고기잡이용 배들도 있고 머큐리라는 이름답게영국 락그룸 퀸의 사진이 곳곳에 붙어 있다.머큐리가 이곳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