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

포스트: 7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8 posts
에이전트 오브 쉴드 513 ~ 518

에이전트 오브 쉴드 513 ~ 518

멧가비|2018년 4월 27일

90년대 영화에서 보던 얼굴들의 반가운 특별 출연왼쪽은 제이크 부시, 젊을 땐 약간 마약쟁이 깡패처럼 생겼었는데 나이들어 후덕해지니까 오히려 멋지다오른쪽은 이름은 모르고 아무튼 [언브레이커블]에서 브루스 윌리스 아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년 동안 나온 말 중 가장 개소리 각각 시트웰 요원, 스트러커 남작의 젊은 시절어디서 진짜 닮은 사람들 잘 데려왔구만 15화, 좋았던 연출시대 별로, 인물 별로 잠에서 깨는 모습과 이후의 행동들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게 인상깊다 그런가하면 15화는 또 슬프다 데이지가 피츠를 장풍으로 날려버리는 날이 올 줄이야 아이고 콜슨아 또 죽냐 반가운 얼굴들 장수 드라마에서 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괜찮군요. (스포X)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괜찮군요. (스포X)

Bellona의 횡설수설|2018년 4월 27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3) 꽤 잘만든 영화네요. 2시간 29분이라는 꽤 긴 러닝타임이 지겹지 않고, 스토리나 이야기 전개상 큰 무리가 가는 부분도 없고, 히어로들이 워낙 많이 나오면서도 '생각보다는' 중구난방이지는 않았습니다. 어벤져스 애들과 마법사, 와칸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애들이 서로 만나는 장면도 나름대로 자연스러웠음. 영화가 매우 심각하면서도 꽤나 유쾌합니다. 히어로 영화는 시리어스함과 유머간 서로 밸런스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인피니티 워는 해냈더군요. 액션씬에서는 역대 최고의 히어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액션씬 하나만큼은 어벤져스 1이나 어벤져스: 에이즈 오브 울트론 이상입니다. 히어로 영화에서는 히어로 만큼이나 빌런의 매력이 중요한데 빌런인

어벤저스 인피니트워 봤음 스포없음

원래 유치한맛에 보는 마블프랜차이즈지만 한층더 그맛이 늘어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아닌사람은 아닐듯 뭐 근데 에이지오브 울트론보단 재미있었음 사실 난 어벤저스라고 말할걸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라고 말한적도 있을정도로 가오갤 쪽을 기대해서... 가오갤 파트랑 스파이디 파트만 좋았달까..캐릭터 편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랬음 한번은 볼만함 두번은 안볼듯 새로생긴 리클라이너 쇼파 영화관에서 편하게 봐서 좋았는데 일반관에서 봤으면 무릎아팠을듯... 가오갤파트만 모은 클립만 상영해준다면 재관람 의향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년에 한번 보는 드라마 느낌으로 보는거라... 별 감상은 없음...

이것이 우주의 디스코다

이것이 우주의 디스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블루레이 발매 기념으로 올린 뮤직비디오인데, 엔딩 크레딧의 음악에 대한 뮤직비디오입니다. 그런데 욘두해욬ㅋㅋㅋㅋ 조 샐다나 이름 까먹음 ??? 저 두 분, 여기까지 들르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is is more 70's than the 70's" - 어떤 유저의 덧글 진짜 0:00부터 끝인 3:38까지 정신이 아득해지는 센스들로만 집대성되서 보는 내내 머리가 새하얘져버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앜 마블MCU 유치하다고 싫어하지 말아야겠어욬 이걸로 다시 MCU를 빨겠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