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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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인페르노
굳이 고화질로 보지말고 480p로 보면 더 좋다. 맙소사,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차 매체 광고
이놈들 끝까지 작정하고 환장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 2017
다음 작품을 기대하는 SF 시리즈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스타트랙이고 다른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이하 가오갤)이다. 스타트랙은 언제나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SF정석, 모범생 같은 느낌이라면, 가오갤은 상식 밖의 괴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영화의 구성으로 보면 완전히 상반된 두 시리즈이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해 애매하게 꼬아놓거나 불확실한 요소들을 절대 남겨놓지 않는 다는것이다. (꼬아만 놓고 풀지 못한채 마무리한 영화들이 얼마나 많던가) 그래서 시리즈물임에도 매 편마다 하나의 이야기가 확실하게 완결되어 하나의 완성품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지금에서야 리뷰를 쓰고있긴 하지만, 개봉 전부터 가오갤1 을 재상영관에서 복습까지 하고, 벼르고 있다가 개봉 당일날 칼같이 봤을만큼 기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https://img.zoomtrend.com/2017/05/13/f0006665_59168cf082b76.jpg)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
어벤저스 라인업의 축을 이루는 영화 시리즈 중 하나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이하 가오갤)에 대한 저의 인상은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큰 사건에 얽히며 펼치는 활약을 다양한 재미로 즐길 수 있는 수작으로 80년대 미국영화풍 클리셰(법칙, 패턴)를 지향하면서도 남녀노소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로 봅니다 7년 전 상영된 아이언맨2 또한 토니와 아버지에 얽힌 가정사가 드러나며 주인공인 토니의 가정사와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이 심화되는 것 처럼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의 속사정이나 출생의 비밀들이 밝혀지고 이야기의 축이 되는 주연의 갈등도 심화되는 이야기구조는 가오갤에서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우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마블 영화답게 다채로운 CG 배경속에서 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