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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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기억에 남는 이름이 ...
포스터를 보고 영 끌리지 않아서 미루고 미뤄왔지만, 결국 나중에 개봉할 '어벤져스 3'를 보려면 언젠가 봐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토르 3' 예고편에도 외계인같이 생긴 애들의 등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더욱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 CGV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개봉 기념 이벤트(?)로 1편의 재개봉을 해주어서 감상하고 왔습니다. 땡큐 CGV. 어...삽입곡이 참 좋은 영화였습니다. 아니,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마블 스튜디오의 퀄리티는 뽑아주었습니다. 특히 우주선들 날아다니며 싸우는 것이 멋있더군요. 리얼리티 보다는 화려함과 환상적인 것을 추구한 느낌이 조금 취향에서 벗어나지만 그래도 화려함을 위한 컴퓨터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면서도 웬지 뻔하게 보이는 면이 있는 작품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나름 기대는 되는데, 형태가 어떨지는 웬지 알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냥 편하게 보고 그냥 넘어가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슬슬 들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황이 좀 묘하기는 하죠. 그래도 마블 영화들 중에서는 가장 이질적인 작품이다 보니 그쪽으로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마음에 드네요.

제임스 건 감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편도 연출 확정!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2편을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3편도 자신이 연출하게 되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습니다. (관련 페이지) 팬들에게는 즐거운 소식입니다. 1편을 훌륭하게 잘 만들었고 2편 역시 나오는 사전 정보가 상당히 좋은 상황이니까요. 잘하는 감독이 계속 잘해주는 건 정말 좋은 일이죠. 제임스 건 감독은 1, 2편을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각본가이기도 했는데 3편 역시 연출/각본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은 인피니티 워 후에 나올 것이며, 현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의 이야기가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아키모토 사야카, 마블 작품에 첫 참전! 공기를 읽을 수없는 '촉각 여자'의 더빙을 담당
전 AKB48이자 여배우인 아키모토 사야카가 마블 스튜디오 최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리믹스'(5월 12일 공개)의 일본어 더빙판에서 수수께끼로 가득찬 새로운 캐릭터 '맨티스' 역의 성우를 맡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또한 '맨티스'의 설정도 밝혀졌다. '맨티스'는 촉각녀라는 충격적인 비주얼. 만지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감정을 읽을 수있는 '엠퍼시'라는 특수 능력을 갖고 동료인 가모라에게 대한 연정을 읽힌 피터가 부끄러워하는 장면도. 또한 그 감정을 가모라에게 태연하게 단언하는 등 공기감을 읽을 수없는 불가사의계 캐릭터 모습이 작렬한다. 독특한 능력과 개인기에 의한 초 개성파 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는 '맨티스'는 '피터의 아버지'라고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