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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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FENRIR FAR EAST BRANCH|2017년 5월 7일

1. 나는 완전 재밌게 봤는데 다 보고 나서 평을 찾아보고 살짝 놀람. 뭐, 취향 타는 작품임은 인정한다 2. 조크의 수위가 좀 높음. 온 가족의 마블 아니었나? 3. 전작은 명량 때문에 묻혔는데(1편은 극장에서 본 사람 찾기가 은근히 힘든 영화임) 2편에서는 연휴 특수!! 4. 스포일러일지도-> 드래그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이 살짝 고임. 아직 감성이 메마르지 않았다 5. 그래서 1편보다 나았습니다. 윈터솔저, 어벤저스 1, 시빌워, 아이언맨 1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MCU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나불나불나부르르|2017년 5월 6일

보고왔습니다 그저께 봤지만요! 포스터가 가장 힙합니다 난 이렇게 촌스러우면서 잘어울리는 포스터를 못찾겠어.. 재밌었어요! 볼만했고 내용상으로도 불만없었지만 니어 오토마타로 멘탈을 갈아버리고 만 덕분에 왠만한 내용으로는 감흥도 안와버려서 조금 무심하게 본 느낌이 있네요.. 어떡할거야 마블영화는 그동안 꽤 즐겁게 봐 왔는데 이젠 그럴수가없어으아아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Friends are Famil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Friends are Family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5월 6일

가오갤 1편을 너무 재밌게 봤던지라 기대를 안하고 볼 수가 없었는데도 아주 만족스럽게 봤네요. 2편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정도라~ ㅠㅠ)b 물론 워낙 B급 스타일을 좋아해서 ㅎㅎ 가족영화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제는 가족의 개념이 점차 넓어지는 시대인지라 뭉쳤어도 오합지졸같은 느낌이었던 전편과 달리 사고뭉치 집단이지만 이젠 완연한 집단이자 가족으로 느껴져서 좋았네요. 그러다보니 레고 : 배트맨 OST의 Friends are Family가 생각나는~ 거기에 양키센스기는 하지만 꽤나 유쾌하니 재밌었고 캐릭터 조명도 잘 분배된데다 스토리마저 좋으니 ㅠㅠ)b 어떻게 3편을 또 기다릴지 ㅜㅜ 특히 아이맥스 3D의 효과가 생각보다 좋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쿠키가 꽤 많지만 음악을 듣다보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웃음 터지지만 액션-참신함은 허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웃음 터지지만 액션-참신함은 허전

※ 본 포스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타 로드(크리스 프랫 분)를 비롯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는 소버린의 대사제 아야샤(엘리자베스 데비키 분)의 의뢰를 받아 차원 간 몬스터와 싸워 소버린의 배터리를 되찾아 되돌려줍니다. 하지만 로켓 라쿤이 배터리를 빼돌린 사실을 발각되어 소버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그들을 구원한 것은 스타 로드의 아버지를 자처하는 에고(커트 러셀 분)입니다. 네뷸라와 욘두의 과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전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후일담을 묘사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소버린의 의뢰에 응해 그들의 배터리를 찾아주는 이유는 가모라(조 샐다나 분)의 여동생 네뷸라(카렌 길리언 분)의 신병을 소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