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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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s of the Galaxy: Volume 2" 예고편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마블의 영화 시스템에서 가장 이질적인 영화입니다. 시빌워에서 터졌던 무서운 분위기와는 달리 매우 가벼운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못해, 거의 코미디 활극에 가까운 분위기로 영화를 이끌고 가고 있는 작품이었죠. 이번 영화 역시 그럴 거라는 의견이 상당히 많기는 합니다만, 일단 지켜봐야 하는 쪽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뭐가 되었던지간에 일단 기대할만한 물건인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그루트는 아직......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하려하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첫 트레일러가 나왔을 때에는 흥미가 없었는데 섬네일이 그루트라서 기대를 더 하면서 보게 됐다. 1편에서 소생을 알려 준 그루트가 이제는 저렇게 형체를 갖춘 묘목이 됐다. 아이구 귀여워라. 하지만 역시 그루트가 하는 말은 "아이 앰 그루트"뿐; 그래도 귀엽다. 트레일러에 영국 록 밴드 스위트(Sweet)의 'Fox on the Run'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는데 화면의 액션 장면이랑 잘 어울린다. 이번에도 사운드트랙이 한몫하겠는데? 그런데 스타로드는 테이프를 한 개만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새롭게 사운드트랙을 꾸릴려나? 내년 5월에 미국 개봉. 이번 포스터는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마지막 작품 내는 노장 록 밴드의 앨범 커버처럼 우중충해 보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
우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활극은 이미 만들어진 스타워즈나 스타트렉이 그들만의 캐릭터와 고유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일반화시켰기 때문에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영화는 스타워즈와 스타트렉의 그늘을 피해가기 어렵다. 캐릭터는 비교되고 내용은 표절의 의혹을 받을 수도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도 개봉되면서 아마도 유사성 검열 과정을 거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기존의 우주를 배경하는 활극과의 유사한 점보다는 이 영화만의 독특함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일단 캐릭터의 독특함을 들 수 있다. 지구인과 외계 종족, 동물, 나무 캐릭터가 각기 자신의 고유 캐릭터를 잘 구축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를 자처하지만 좀도둑에 불과한 피

실베스터 스탤론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 나온다?
현재 마블은 영화판에서 가장 성공한 슈퍼히어로 프렌차이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정말 다양한 히어로들을 확장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과거 그 확장 사례중 하나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이 작품의 경우에는 마블에서 가장 독특한 작품으로 생각되고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들과 어떻게 어울릴 것인가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모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속편에 실베스터 스탤론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단 어느 역할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욘두와 대화하는 장면이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