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마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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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크 닉 닉 앨리스 출연진 평점 디즈니 플러스 SF 액션
영화 마이크 닉 닉 앨리스 출연진 평점 디즈니 플러스 SF 액션 영화 의 공식 예고편입니다. 훌루 오리지널 영화로 국내에서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데요. 20세기 스튜디오 제작 영화들은 대부분 극장이 아닌 디즈니 플러스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의 빈스 본, 시리즈의 제임스 마스던, 의 에이사 곤잘레스가 작품을 이끄는 세 주인공으로 출연했는데요. 제목을 보고 예상할 수 있듯이 배우들이 맡은 캐릭터의 이름이 영화의 제목입니다. 그런데 배우는 세 명인데 이름이 하나 더 있죠. 바로 닉이라는 인물이 두 명인데요. 예고.......

<수퍼 소닉3> - 캐릭터 쇼를 능가하는 원 맨 쇼
(2025/01/03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요즘에야 성공작도 많이 등장하긴 했지만 한때는 게임을 소스로 한 내러티브를 스크린으로 옮기는 건 확률이 희박한 도박에 가깝다는 말이 영화판에 돌기도 했었지요. 때문에 '세가(SEGA)'가 창조해 낸 이 고슴도치 캐릭터 쇼가 이렇게까지 길게 이어지게 될 줄은 그리고 한편으로는 대중이 그걸 또 이렇게까지 기대하게 될 줄은 정말 조금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이쯤 되면 첫 작품의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혐오스럽게 디자인된 캐릭터에 쏟아진 대중의 힐난에 재빠르게 대응한 제작진의 조치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고 봐도 좋을 듯싶네요. 실제로.......
마법에 걸린 사랑 2
마법이 충만한 동화 속 세계에서, 마법에 필요한 현실 속 세계로 넘어왔던 지젤. 수 년의 세월이 지나 직접 아이도 낳고 그런대로 잘 사는 듯 했지만, 결국 그녀 역시 삭막한 대도시 뉴욕의 삶에는 채 적응하지 못하고 교외에서의 삶을 새롭게 꿈꾸게 된다. 그렇게 뉴욕을 떠나 근교의 작은 마을로 이사를 온 지젤과 그의 가족. 뉴욕에서는 이루지 못했던 해피 엔딩을, 과연 이 곳에서는 완성할 수 있을까? 전편은 디즈니가 거의 100여년에 걸쳐 착실하게 쌓아왔던 동화의 유산들을 영리하게 재활용 해낸 영화였다. 그럼 속편은? 안타깝게도 영화적 재미는 전편에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속편은 충분히 흥미로운 확장 행보를 보인다. 동화 속에만 존재하는 바로 그 해피 엔딩. 하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에서
수퍼 소닉 2
전편도 그리 재밌게 보질 못했었다.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냥 주인공이랍시고 앉아있는 파란색 털복숭이가 너무 꼴보기 싫더라. 안하무인에 너무 철없고 찡찡거리던 녀석이라. 그런데 이번엔 털복숭이가 세배! 그것도 색깔 별로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 조금 시대착오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이야기와 기획은 속편 영화로써 왕도적 구성을 취한다. 돌아온 전편의 악당과 손을 잡은 새로운 악당, 여기에 주인공에게도 추가된 조력자 캐릭터, 전세계 곳곳을 다니며 펼치는 모험 등. 어째 영화가 딱 90년대 블록버스터 속편 같아 오랜만인 느낌. 오랜만인데 안 반가운 건 둘째치고. 유머의 방식은 여전하다. 대부분이 모두 패러디고, 특히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그 대부분 역시 수퍼히어로 장르 패러디.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