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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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지금까지 이런 코미디는... 제대로 웃겨준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그리고 공명 등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흘러나오는 코미디 장인들과 의 이병헌 감독이 함꼐 한 영화 시사회 및 쇼케이스를 지인과 다녀왔다. 강렬한 서두의 웃음폭탄이 바로 터지고 체면이고 품위고 온데간데 없는 오합지졸로 보이는 마약반 형사팀이 절박하게 사생결단으로 시작한 위장 영업 과정이 관객들을 틈도 안 주고 웃게 하였다. 고반장(류승룡)을 선두로 개성 강한 코미디가 파노라마로 물밀듯이 밀려 오고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을 정도로 새로 찾은 적성으로 엉뚱 황당 잠복 근무의 활약상이 마치 명랑만화나 애니메이션과도 같이 작정하고 과장되게 관객들의 허를 찔러대서 시종일관 스크린에 사로잡히게 했다. 슬랩스틱은 물론 섬세하

"극한직업" 스틸컷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별반 기대를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솔직히 별로 보고 싶지 않긴 해서 말이죠. 여친과 내기에서 져서 이 글을 쓰고 뭔가 하는데........기분 묘하긴 하네요.

"극한직업"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애초에 별로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영화도 아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 취향관느 거리가 좀 있네요.

7년의 밤 (2018) / 추창민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12월 31일

출처: 다음 영화 아파트 전세금을 위해 더 높은 보수를 주는 세령호 보안직을 얻은 최현수(류승룡)는 처음 세령호에 오던 길에 사고가 나고 그 후 트라우마로 환각을 보며 몽유병을 앓는다. 그러다 큰 사건이 나고 7년이 지난 후 현수의 아들 서원(고경표)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학교를 중퇴하고 아버지의 동료였던 안승환(송새벽)과 함께 일하고 있다. 우연한 사고와 여기에 따른 죄의식, 가학적인 정신 이상에 원한이 엮인 재난급 사건을 배경으로 중심에 얽힌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소품. 베스트셀러 원작에 스타 캐스팅으로 힘을 보탰지만 결국은 소품일 수 밖에 없는 이야기에 그나마 원작에서는 시간차로 꼬아 놓았던 플롯을 알기 쉽게 서술하며 대신 가학적으로 등장인물의 심리 압박에 집중한다. 덕분에